
술고당
국제시장 근처 2층 한식당인데, 메뉴판에 비건 라면과 두부 스테이크가 따로 있습니다. 상추쌈과 함께 나오는 두루치기정식은 불맛이 돌고 짭조름하며, 2인분부터 주문을 받습니다. 국내산 재료에 조미료를 아껴 전체적으로…
중구 식당 278곳을 음식 종류,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국제시장 근처 2층 한식당인데, 메뉴판에 비건 라면과 두부 스테이크가 따로 있습니다. 상추쌈과 함께 나오는 두루치기정식은 불맛이 돌고 짭조름하며, 2인분부터 주문을 받습니다. 국내산 재료에 조미료를 아껴 전체적으로…
뷔페
중구
조선호텔 안의 이 뷔페는 가짓수를 늘리기보다 요리 하나하나에 힘을 주며, 다른 대형 호텔 뷔페보다 규모가 작고 조용합니다. 양갈비와 대게, 랍스터, 단새우회가 저녁 접시의 중심이고 대게 커리와 항정살 구이도 나옵니…
회/사시미
중구
연안부두의 한 건물에 1호부터 30호 가까이 되는 횟집이 모여 있고, 메뉴와 가격, 상차림은 거의 같은데 손님마다 추천하는 호수는 제각각입니다. 광어나 우럭을 시키면 튀김보다 해산물 위주의 곁상이 이어지고, 홍합탕…

수육과 메밀전을 같이 시켜, 얇고 넓게 부친 메밀전에 수육과 생선무침을 올려 접어 먹습니다. 물막국수는 슴슴한 육수에 김가루와 깻가루가 올라가 다대기를 풀어도 거의 맵지 않습니다. 비빔막국수는 생선무침 고명 때문에…

불향이 밴 매운 쭈꾸미볶음과 칼국수가 한 세트로 나와, 볶음을 비벼 먹은 뒤 국물 면으로 입을 정리합니다. 명동성당과 가까운 2층 매장은 넓고 좌석 사이가 여유로워 외국인 관광객도 드나듭니다. 쭈꾸미볶음은 맵기만…

딸기 케이크는 상자를 건네받는 순간부터 묵직합니다. 꾸덕한 초코 시트 사이를 생딸기가 빈틈없이 채우고 있어서, 과일과 크림, 시트를 한 숟가락에 함께 뜨게 됩니다. 가을에는 우유 생크림에 통알밤을 넣은 알밤롤이 한…
한정식
중구
확인 메뉴 2026년 여름 궁중음식 다이닝₩120,000-₩250,000
충무로역 3번 출구에서 바로 보이는 한옥과 정원 안에서 궁중음식과 반가음식을 바탕으로 한 계절 한식 코스를 냅니다. 1957년부터 이어 온 곳이며 2026년 리모델링을 마쳤습니다. 한복을 입은 직원이 구절판, 흰콩…
칵테일바
중구
건물 가장 안쪽의 냉장고 모양 문을 열어야 바에 들어서고, 2층 좌석에서는 전화부스 수화기로 주문합니다. 과일 베이스 칵테일이 중심이라 바질토마토 칵테일은 허브 향이, 피나콜라다는 파인애플과 코코넛의 부드러운 단맛…

명동4길 건물 2층의 숯불 테이블에는 냉동이 아닌 생삼겹살과 목살이 된장찌개와 함께 무한리필로 오릅니다. 원형 불판 바깥쪽에서 고기를 굽고 가운데 오목한 칸에서는 두부와 채소가 든 된장찌개가 끓으며, 직원이 육수를…

김치찌개에는 김치보다 돼지고기가 더 많이 보일 만큼 고기가 듬뿍 들어가고, 시큼하게 익은 김치와 푹 끓여 국물이 묵직합니다. 미나리, 당귀, 청경채까지 섞인 쌈채소에 찌개 속 고기와 김치를 건져 싸 먹습니다. 저녁…

주문부터 음식 수령, 그릇 반납까지 손님이 직접 하는 셀프 방식이라 회전이 빠릅니다. 남산 케이블카 승강장과 가깝고 명동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8분 거리인 미쉐린 가이드 서울 등재 비빔밥집입니다. 투뿔 한우…

을지로입구역 가까운 명동 매장은 2층까지 통창이 나 있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테이블 간격이 넓어 생각보다 여유롭습니다. 구름치즈찜닭은 간장 양념이 밴 닭고기 위에 치즈를 듬뿍 덮어 당면과 함께 길게 늘어나고, 떡과…

직접 뽑는 생면은 일반 파스타보다 쫄깃하고 묵직해, 처음 먹으면 면 식감부터 다르게 느껴집니다. 버티고개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 거리이고 브레이크타임 없이 문을 엽니다. 봉골레는 조개 육수에 방울토마토를 더해…

돼지국밥 국물은 바닥이 비칠 만큼 맑고 간도 세지 않아, 뿌옇고 기름진 부산식 국밥과는 결이 다릅니다. 잡내가 거의 없는 대신 진한 돼지 향을 기대하면 심심하게 느껴집니다. 간과 감칠맛이 또렷한 깍두기가 순한 국물…

들어서자마자 돼지 부속 냄새가 확 나는 집이라, 이 냄새를 견딜 수 있느냐로 평이 크게 갈립니다. 순대국밥은 밥이 말아지고 간이 된 채 나오며, 뽀얀 국물에 순대는 몇 점뿐이고 부속물이 대부분입니다. 냄새가 걸리면…
카페
중구
영종도 덕교동 바닷가 절벽 위에서 노을을 보며 커피를 마시는 카페입니다. 대표 메뉴는 클리프 코르타도와 클리프 너츠입니다. 저녁 8시대에 라스트오더를 받아 해 질 무렵까지 머물기 좋습니다.

닭과 해산물로 우린 육수에 유자 향을 더해 유자 소금라멘의 국물 무게를 덜어 냅니다. 두툼하게 썰어 겉을 구운 이베리코 차슈와 멘마, 쌉싸름한 루콜라가 올라가고, 면은 전립분을 섞어 가늘게 직접 뽑습니다. 테이블의…

튀김옷을 두껍고 단단하게 튀겨, 묽은 소스에 푹 잠겨도 바삭함이 무너지지 않고 식어도 질감이 남습니다. 1985년부터 신포국제시장 한가운데서 이어 온 닭강정은 달콤한 맛 뒤로 고추와 고추기름의 알싸함이 천천히 올라…

설렁탕 국물이 뽀얗지 않고 곰탕처럼 맑으며, 부들부들한 한우가 들어갑니다. 명동성당 맞은편 좁은 골목에 있고 을지로입구역에서 250m 거리입니다. 아무것도 넣지 않은 국물을 몇 숟갈 떠먹은 뒤 후추를 치고, 소면부…

통유리 외벽으로 바깥이 훤히 보이는 무교동 매장에 개별 룸이 따로 있어 회식이나 격식 있는 가족 모임을 받습니다. 1++ 등급 한우와 LA갈비를 직원이 숯불에 구워 주고, 점심에는 LA갈비정식과 돼지갈비정식이 나옵…
베이커리
중구
CJ제일제당센터 1층의 이 뚜레쥬르는 우드와 스톤, 벽돌로 마감해 유럽 노천카페처럼 꾸몄고, 야외 좌석까지 넓게 이어집니다. 점심시간에는 본사 직원들로 실내 자리가 금세 찹니다. 일반 매장보다 빵 종류가 많아 식사…

공화춘 집안 후손이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차이나타운 중국집이고, 대표 메뉴는 유니짜장입니다. 고기와 양파를 잘게 다져 춘장에 볶아 큰 건더기 없이 소스가 아주 가는 면에 고르게 묻고, 단맛이 세지 않습니다. 백짬…

명동 지하 1층에서 끓이는 닭한마리는 국물이 맑고 담백하며, 푹 익은 닭살이 부드럽게 발립니다. 한 사람 앞에 닭 반 마리쯤과 감자, 떡이 들어가고 육수가 넉넉해, 후추와 다대기를 조금씩 더해 간을 맞춥니다. 곁들…

남대문로에서 1998년부터 곰탕 한 가지만 끓여 왔고, 나주곰탕 계열의 맑은 국물에 밥을 미리 토렴해 담아 줍니다. 한우곰탕에는 쫄깃한 한우가 여러 점 올라가고, 특은 고기가 더 많으며 메뉴에 없는 특특도 요청하면…
중구에서 가장 많은 카테고리는 한식당으로 43곳이 있습니다. 총 69개의 음식 카테고리에 걸쳐 278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현재 278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271,467개의 Google 지도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평균 평점은 4.4/5입니다.
중구은 Seoul에 위치해 있습니다. Korea Eats에서 중구의 278개 맛집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