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클럽 해운대
빠에야는 먹물 빠에야를 포함해 주문하고 40분쯤 걸리니, 메뉴판을 다 보기 전에 빠에야부터 넣어 둡니다. 기다리는 동안 감바스 알 아히요에 빵을 추가해 마늘 향 밴 올리브오일을 찍어 먹습니다. 해운대 해변 바로 앞…
해운대구 식당 57곳을 음식 종류,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빠에야는 먹물 빠에야를 포함해 주문하고 40분쯤 걸리니, 메뉴판을 다 보기 전에 빠에야부터 넣어 둡니다. 기다리는 동안 감바스 알 아히요에 빵을 추가해 마늘 향 밴 올리브오일을 찍어 먹습니다. 해운대 해변 바로 앞…

하카타식으로 가는 직선 면을 써서, 면을 들어 올리면 돼지 뼈를 오래 끓인 돈코츠 국물이 얇게 묻어 올라옵니다. 류센소 돈코츠 라멘에는 다진 마늘을 조금씩 풀어 가며 먹고, 류센소 아사리는 바지락과 간장으로 낸 맑…
카페
해운대구
대표 음료 콘라테는 옥수수의 단맛과 곡물 향이 일반 라떼보다 진하고, 흑임자라테는 볶은 깨 향에 질감이 걸쭉합니다. 1층부터 3층까지 어느 층에 앉아도 창으로 청사포 바다가 보입니다. 매장에서 굽는 빵 가운데 바질…

뿌팟퐁커리의 게튀김은 부드럽고 커리 소스는 살짝 매운 정도입니다. 밥을 안남미로 지어 고슬고슬하니 소스에 비벼 먹기 좋습니다. 팟타이에는 땅콩 가루와 레몬즙을 섞어 먹습니다. 맛은 태국 현지보다 한국 입맛 쪽으로…

국물이 뽀얗지 않고 맑게 우러나, 돼지 잡내 없이 담백한 옛날식 돼지국밥을 냅니다. 국밥 속 고기는 살코기 위주인데 지방 많은 부위를 청하면 맞춰 주고, 수육백반에는 기름진 부위가 주로 나옵니다. 새우젓으로 간을…
한식
해운대구
한우 사골과 차돌양지를 오래 고아 낸 진한 뽀얀곰탕은 크림수프처럼 걸쭉한데도 뒷맛이 느끼하지 않습니다. 먹다가 다진 마늘과 대파, 명란젓을 차례로 넣으면 맛이 한 번씩 바뀌고, 얼큰하게 먹고 싶으면 고추다대기를 따…
카페
해운대구
1층이 조개구이집이라 카페가 맞나 싶지만, 엘리베이터로 4층에 오르면 전면 유리창과 테라스가 청사포 바다를 향해 열립니다. 창 너머로 쌍둥이 등대가 보이고, 가까운 바다에서 해녀가 물질하는 모습도 눈에 들어옵니다.…
커피
해운대구
건물 겉모습만 보면 들어가기 망설여지지만, 2층 문을 열면 미술관처럼 깔끔한 실내 너머로 미포 바다가 창 가득 들어옵니다. 바리스타가 한 잔씩 내리는 핸드드립이 중심이고, 에티오피아는 산미가 밝으며 과테말라는 잔이…
회/사시미
해운대구
자연산 활어회 코스는 문어숙회와 전복, 멍게로 시작해 생선찜과 튀김을 지나 회로 넘어갑니다. 줄가자미 회는 윗단계 코스에만 들어가는데, 얇게 썬 살이 단단하고 껍질 쪽이 고소합니다. 2층은 방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투플러스 한우를 생갈비, 양념갈비, 등심, 안심, 안창살로 나눠 내고, 담당 직원이 테이블에서 구워 줍니다. 생갈비와 양념갈비를 한 접시씩 나란히 놓으면 같은 갈비가 양념 하나로 얼마나 달라지는지 보입니다. 구이…
카페
해운대구
베를린 로스터리 더반의 한국 매장으로, 계절마다 바뀌는 싱글 오리진을 핸드브루와 에스프레소로 냅니다. 커피 플라이트를 시키면 여러 커피가 작은 잔으로 나란히 나와 한 번에 비교해 볼 수 있고, 산지와 가공법이 뚜렷…
이탈리안
해운대구
농장을 주제로 한 색색의 채소 오브제가 지하 매장을 채우고, 테이블 사이는 넉넉하게 떨어져 있습니다. 돌문어 스테이크는 두꺼운 문어 다리라 탄력이 크고 겉면이 구워져 나오며, 구운 로메인은 속이 부드러워지고 가장자…

맑은 부산식과 뽀얀 밀양식 돼지국밥을 한 집에서 함께 끓입니다. 부산식은 개운한 국물에 토시살, 항정살, 가브리살 같은 여러 부위를 담고, 밀양식은 사골을 오래 우려 색과 맛이 진합니다. 캐치테이블 앱으로 원격 대…

홍합과 조개, 가리비 껍데기가 그릇 위를 수북하게 덮어 처음에는 면이 보이지 않습니다. 살을 발라 먹고 빈 껍데기를 앞접시에 모으다 보면 아래에서 맑고 시원한 국물과 굵고 쫄깃한 면이 드러납니다. 31cm해물파전은…
국수/면
해운대구
들기름 비빔 탄탄면은 국물 없이 들기름과 탄탄 양념으로 면을 비비는데, 노른자를 터뜨려 섞으면 양념이 면에 두껍게 붙고 매운맛이 누그러집니다. 국물 탄탄면은 바닥에 가라앉은 다진 고기와 양념을 끌어올려 섞으면 뒤로…

본관보다 부위를 줄여 등심과 안심에 집중하고, 자리는 대부분 룸입니다. 등심 가운데 상강등심은 기름이 꽤 많이 돌고, 안심과 프리미엄 등심은 그보다 담백합니다. 점심특선은 양념갈비 하나뿐인데, 칼집을 촘촘히 넣고…
한식
해운대구
송정역과 송정해수욕장 사이 주택가에서 집 한 채를 식당으로 쓰고, 앞길과 뒷골목 양쪽으로 드나듭니다. 활어물회는 썬 회와 채소를 차갑고 매콤한 국물에 담가 밥을 따로 곁들이며, 회와 채소를 먼저 건져 먹은 뒤 밥을…

식사 영수증을 들고 위층 카페에 가면 따뜻한 아메리카노 두 잔을 내주고, 그 자리에서 해운대와 광안대교가 내려다보입니다. 다른 음료로 바꿔 주지는 않습니다. 식당 쪽에서는 파인애플 볶음밥과 공심채 볶음이 한국식으로…
호프/펍
해운대구
2014년 광안리에서 시작한 부산 양조장 갈매기브루잉의 맥주를 해운대해변로 골목 2층에서 생맥주로 마십니다. 상시 맥주 네 종류를 작은 잔에 나눠 담는 샘플러로 부산라거와 갈매기 IPA, 캠프파이어 앰버, 유자 고…

튀김은 주문을 받고 바로 튀기는데, 튀김옷이 바삭하기보다 부드럽습니다. 김말이는 김밥 한 줄을 통째로 튀긴 것이고, 경상도에서 흔히 먹는 쥐포튀김도 있습니다. 튀김은 특제 간장 양념장에 찍어 먹습니다. 떡볶이는 쌀…

고층 단지 1층이지만 마당을 정원처럼 꾸며 나무 사이로 해운대 바다가 보입니다. 오늘의 핸드드립 외에 쇼콜라 누아쥬나 아이스크림 라테처럼 디저트에 가까운 음료가 있고, 아사이볼과 치킨 아보카도 샌드위치, 보늬밤 타…

삼 대째 이어 온 복국집입니다. 맑은 복지리나 얼큰한 복매운탕은 은복, 까치복, 참복 가운데 어떤 복어로 끓일지 정해서 주문합니다. 복수육, 복불고기, 복튀김, 복샤브샤브와 코스 요리도 있습니다.
양조장
해운대구
2층 자리에서 창 아래로 양조 설비가 내려다보이고, 그 설비로 독일인 양조사가 맥주를 빚습니다. 헬레스, 바이스, 라들러 등 여섯 가지 남짓이라 세 잔을 고르는 테이스팅 세트로 반을 맛볼 수 있습니다. 커리부르스트…
이탈리안
해운대구
해운대 동백로 1층의 작은 화덕 피자 가게라 실내 테이블은 몇 개뿐이고, 바깥에 작은 테라스가 붙어 있습니다. 화덕 열에 가장자리가 부풀고 군데군데 그을린 마르게리타, 접은 반죽 안에 크림치즈를 넣고 샐러드를 곁들…
해운대구에서 가장 많은 카테고리는 한식당으로 15곳이 있습니다. 총 26개의 음식 카테고리에 걸쳐 57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현재 57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69,473개의 Google 지도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평균 평점은 4.3/5입니다.
해운대구은 Busan에 위치해 있습니다. Korea Eats에서 해운대구의 57개 맛집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