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자리에서 창 아래로 양조 설비가 내려다보이고, 그 설비로 독일인 양조사가 맥주를 빚습니다. 헬레스, 바이스, 라들러 등 여섯 가지 남짓이라 세 잔을 고르는 테이스팅 세트로 반을 맛볼 수 있습니다. 커리부르스트에는 감자튀김과 고구마튀김이 수북이 딸려 나와 둘이서 저녁 대신 먹기도 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