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장
중구
춘풍양조장 Chunpoong brewery
1층 발효 설비에서 실제로 막걸리를 빚고, 위층 춘풍바에서 갓 만든 술과 칵테일을 맛보며, 맨 위층에는 한국 왕실 공예 전시가 있습니다. 춘풍미주는 찹쌀과 누룩으로 네 번 덧술한 사양주로, 잘 익은 과일 향과 바닐…
양조장 식당 22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양조장
중구
1층 발효 설비에서 실제로 막걸리를 빚고, 위층 춘풍바에서 갓 만든 술과 칵테일을 맛보며, 맨 위층에는 한국 왕실 공예 전시가 있습니다. 춘풍미주는 찹쌀과 누룩으로 네 번 덧술한 사양주로, 잘 익은 과일 향과 바닐…

마장축산물시장과 왕십리 사이의 작은 양조장에서 직접 만든 맥주를 그 자리에서 따라 냅니다. 홉 향이 앞에 서는 M9 IPA, 바닐라와 커피를 더한 M&M 스타우트, 벨기에식 쿼드루펠 Black For April이…
양조장
은평구
서촌에서 주막을 하던 양조장이 은평구 통일로 건물 지하 1층으로 옮겨 와 지금은 막걸리 양조와 시음만 합니다. 서촌막걸리15는 국내산 찹쌀과 전통 누룩, 물만 쓰고 고두밥을 한 번 담그는 단양주로 빚어 저온에서 오…
양조장
해남군
해남 두륜산 자락에서 1950년부터 3대째 생막걸리를 빚어 병째 팝니다. 삼산 생막걸리 6도는 가볍고 청량하며 당귀를 닮은 향이 곡물 냄새 위로 올라옵니다. 국내산 찹쌀과 멥쌀로 빚은 해남 찹쌀 생막걸리 9도는 보…

건물 한 채를 통째로 양조장과 펍으로 쓰며, 층고가 높고 여러 층이 트여 있어 큰 양조장 안에서 마시는 느낌이 납니다. 맥주 종류가 많아 맥주 샘플러로 몇 가지를 나란히 맛본 뒤 큰 잔을 정하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
양조장
가평군
가평 상면의 넓은 부지에 양조장과 레스토랑, 잔디마당이 들어서 있어 식당 하나라기보다 작은 마을에 온 느낌입니다. 직접 양조한 필스너와 라거는 시원하고 신선한데, 차를 가져온 날에는 마시지 못하고 병맥주로 사 들고…
양조장
성남시
사워 IPA를 주문하면 직원이 마셔 본 적이 있는지부터 묻습니다. 생레몬 같은 산미라 호불호가 분명하게 갈리기 때문입니다. 매장에서 직접 양조하는 맥주 가운데 대표는 바질 향이 강한 직진바질과 헤이지 페일에일이고,…
양조장
전주시
길 건너 원래 건물은 양조장으로 두고, 새로 옮겨 온 3층 건물의 1층과 2층을 록 음악이 흐르는 탭룸으로, 3층을 루프탑으로 씁니다. 양조 공간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전주에서 빚는 나잇워크 다크 에일과 IPA,…
양조장
해운대구
2층 자리에서 창 아래로 양조 설비가 내려다보이고, 그 설비로 독일인 양조사가 맥주를 빚습니다. 헬레스, 바이스, 라들러 등 여섯 가지 남짓이라 세 잔을 고르는 테이스팅 세트로 반을 맛볼 수 있습니다. 커리부르스트…
양조장
서산시
서산 석남동 매장 1층에 양조 설비를 들여놓고, 거기서 만든 맥주를 바로 탭으로 따릅니다. IPA와 페일에일 말고도 스타우트, 헤이지, 사워까지 있고, 계절마다 한정 맥주가 바뀌어 들어옵니다. 실내와 야외 모두 스…

용리단길의 이 펍은 매장에서 직접 양조한 맥주를 여러 종류 따릅니다. 칠리페퍼 맥주와 테드 맥주가 대표적이고, 전체적으로 탄산이 부드럽고 목 넘김이 깔끔해 수제 맥주에 익숙하지 않아도 마시기 편합니다. 흔히 마시던…

평창 방림면 산속에 홀로 선 목조 건물이 캐나다 산장처럼 생겼고, 천장이 높은 실내에는 진짜 벽난로가 있습니다. 흰 까마귀라는 이름은 신라 때 평창 일대를 부르던 옛 지명에서 왔습니다. 정규 맥주 네 가지는 작은…

가게에서 직접 빚은 생막걸리는 탄산이 살아 있고 단맛이 깔끔하며, 사계절을 주제로 바뀌는 시즌 막걸리가 따로 있습니다. 양조 과정과 재료를 설명해 주어 마시면서 발효 방식을 알아 가게 됩니다. 안주는 파전 같은 전…

손목 밴드를 탭에 대고 열한 가지 수제맥주를 원하는 양만큼 직접 따르면 10ml 단위로 요금이 쌓이고, 나갈 때 한꺼번에 계산합니다. 2003년부터 언양 외곽에서 맥주를 빚어 온 유럽풍 양조장이라 창밖에는 건물 대…

합정동 주택가 골목 안쪽, 큰길에서 보이지 않는 단독주택을 고쳐 맥주집으로 씁니다. 직접 양조한 4종 안팎에 다른 브루어리 맥주 2~3종을 더해 탭을 꾸리고, 크래프트 맥주 샘플러로 나란히 비교합니다. 인터넷 예약…

경주피자는 깊은 팬에 구운 딥디시 피자로, 치즈를 듬뿍 넣고 호두와 무화과를 올려 보기보다 양이 많습니다. 양념치킨은 갓 튀긴 튀김옷이 유난히 바삭하고 달콤한 소스를 입혀 나옵니다. 맥주는 직접 만든 것을 일곱 가…
양조장
수원시
높은 천장의 창고형 공간 안쪽, 큰 유리벽 너머로 맥주가 발효되는 대형 탱크가 그대로 보입니다. 이곳 맥주에는 한국어 이름이 붙는데, 아침은 깔끔한 쾰시, 노을은 몰트 향이 구수한 앰버 에일, 공상은 열대과일 향이…

높은 천장과 큰 통창이 있는 넓은 브루펍이라 단체로 가도 자리가 넉넉하고, 사람이 많을 때는 꽤 시끌벅적합니다. 탭에는 청량한 라거부터 홉이나 맥아 성격이 뚜렷한 IPA, 에일까지 있어 잔마다 다른 맥주를 비교하게…
양조장
중구
맥주를 잘 아는 손님들은 IPA와 더블 드라이 호핑 계열을 이 양조장의 강점으로 꼽습니다. 국제 대회 수상 이력은 대도 필스너와 스트롱 에일 퍼거슨에 있습니다. 80년 전 막걸리를 빚던 양조장을 고친 건물이며, 바…

1층에서 빚은 맥주를 바로 위 2층의 아담한 펍에서 잔에 따라 냅니다. 열대과일 향이 나는 IPA가 여러 종이고, 시즌 맥주인 화이트피치사워는 복숭아 향에 산미가 함께 옵니다. 마음에 든 맥주는 병으로 사 갈 수…
양조장
마포구
구아바 사워에일은 구아바의 산뜻한 과일 산미에 사워 특유의 청량함이 겹칩니다. 탭 라인업은 계절마다 바뀌고, 샘플러로 여러 스타일을 나눠 마셔 보거나 8주년 맥주 같은 캔 제품을 포장해 갑니다. 안주도 펍 간식에…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뉜 느린마을 막걸리는 발효 정도에 따라 단맛과 산미, 농도가 달라, 여름은 차갑고 단맛이 선명하고 겨울은 더 진하고 부드럽습니다. 병 하나로 끝내도 되고, 정액제 무제한으로 네 계절 술…
Korea Eats에는 22개의 양조장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마포구 지역에 가장 많은 3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7/5입니다.
현재 22개의 양조장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10,371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마포구에 3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10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