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상면의 넓은 부지에 양조장과 레스토랑, 잔디마당이 들어서 있어 식당 하나라기보다 작은 마을에 온 느낌입니다. 직접 양조한 필스너와 라거는 시원하고 신선한데, 차를 가져온 날에는 마시지 못하고 병맥주로 사 들고 돌아가게 됩니다. 바베큐 가운데서는 우대갈비가 입에서 풀어질 만큼 부드럽습니다. 반려동물도 함께 들어가고, 가을이면 바깥에 장작을 피워 불멍 자리를 만듭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