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강을 앞에 둔 넓은 잔디밭에 나무 위 오두막과 작은 짚라인, 모래놀이터, 해먹이 흩어져 있고, 정해진 시간마다 기계가 큰 비눗방울을 쏘아 올립니다. 마당의 통나무집은 저마다 다른 테마로 꾸며져 있습니다. 시그니처 음료는 들깨라떼입니다. 아포가토는 에스프레소가 넉넉히 나오니 한 번에 다 붓지 말고 조금씩 넣어야 쓰지 않습니다. 음료는 인원수대로 시켜야 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