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은 북한강이 눈앞에 탁 트이고 자리도 넓지만 더운 편이라 선선한 날에 어울리고, 애견 동반 공간도 1층에 따로 있습니다. 3층과 4층은 산과 강이 반반 보이고, 건물 폭이 넓지 않아 창가에만 테이블이 붙어 있습니다. 루프탑에 오르면 강과 산을 가리는 것이 없습니다. 음료든 빵이든 주문은 3층에서 하고, 커피는 고소한 맛이 강하며 쌀커피라는 메뉴가 따로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