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자매가 시작한 가게를 지금은 막내 남동생이 이어받아, 설악면 도로변 2층 단독 건물에서 운영합니다. 비빔막국수는 빨간 양념이 맵게 보이지만 자극적이지 않아 메밀 향과 참기름, 들기름 향이 그대로 올라옵니다. 두툼한 감자전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