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를 잘 아는 손님들은 IPA와 더블 드라이 호핑 계열을 이 양조장의 강점으로 꼽습니다. 국제 대회 수상 이력은 대도 필스너와 스트롱 에일 퍼거슨에 있습니다. 80년 전 막걸리를 빚던 양조장을 고친 건물이며, 바깥 자리는 주택가에 붙어 있어 밤늦게까지는 쓰지 못합니다. 안주로는 바삭한 먹태를 많이 시키고, 기본 안주로 와사비 프레첼이 나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