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장축산물시장과 왕십리 사이의 작은 양조장에서 직접 만든 맥주를 그 자리에서 따라 냅니다. 홉 향이 앞에 서는 M9 IPA, 바닐라와 커피를 더한 M&M 스타우트, 벨기에식 쿼드루펠 Black For April이 기본 라인업입니다. 계절 한정으로는 라즈베리, 망고, 체리를 쓴 맥주를 빚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