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수복국 해운대본점
밀복지리는 냉동과 생물 두 가지로 끓입니다. 기본이 냉동이고, 돈을 조금 더 내면 생밀복으로 바꿔 주는데 국물이 더 맑고 살이 탱탱합니다. 정식을 시키면 튀긴 복어를 간장 양념에 조린 복어 조림이 중간에 나오고,…
해운대구 식당 57곳을 음식 종류,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밀복지리는 냉동과 생물 두 가지로 끓입니다. 기본이 냉동이고, 돈을 조금 더 내면 생밀복으로 바꿔 주는데 국물이 더 맑고 살이 탱탱합니다. 정식을 시키면 튀긴 복어를 간장 양념에 조린 복어 조림이 중간에 나오고,…

사장님도 직원도 인도 출신이고 장식과 음악까지 인도풍이라, 해운대해수욕장 바로 앞인데도 다른 나라 식당 같습니다. 메뉴가 많고 영어 메뉴판도 있지만, 고르기 어렵다면 샐러드, 탄두리 치킨, 커리 두 가지, 난, 밥…

맑고 살짝 뽀얀 국물에 뼈째 넣은 두툼한 대구 살과 주먹만 한 무, 대파가 큰 스테인리스 그릇을 채웁니다. 처음부터 맵게 끓이지 않아 대구와 무의 시원한 맛이 먼저 나고, 다진 고추 양념을 풀면 칼칼해지며 식초를…

양념이 진한 장어구이를 밥에 올린 히츠마부시가 중심이고, 먹는 순서를 직원이 설명해 줍니다. 처음엔 장어만, 다음엔 약미를 곁들여, 마지막엔 따뜻한 다시 국물을 부어 오차즈케로 마무리하는데, 계속 먹어도 느끼하지…

아이 챙기랴 고기 굽으랴 정신없을 일이 없는 고깃집입니다. 생갈비, 양념갈비, 고추장구이, 된장석쇠구이 네 가지 돼지고기를 주방에서 다 익혀 내오고, 테이블의 인덕션은 식지 않게 데우는 역할만 합니다. 점심에 고기…
한식
해운대구
해운대역에서 해수욕장으로 이어지는 구남로 길가라, 걷다가 낱개 어묵을 사 들고 먹기 편한 위치입니다. 치즈를 채운 어묵은 속이 부드럽고, 기본 어묵은 생선살의 탄력이 먼저 느껴집니다. 앉아서 한 끼를 먹을 때는 어…
한식
해운대구
맑은 소고기 국물에 콩나물을 듬뿍 넣고 고춧가루로 붉은 빛만 살짝 낸 경상도식 국밥이라 대구식보다 간이 약하고 맵지 않습니다. 선지 따로국밥을 시키면 부드러운 선지가 들어가고 밥은 따로 나와 원하는 만큼 말아 먹습…

외할머니, 어머니, 딸 3대가 꾸리는 집이고, 해물장은 매일 끓이는 과일효소를 넣은 열매간장으로 담가 짜지 않고 은은하게 새콤합니다. 미녀해물장 정식에는 꽃게, 가리비, 연어, 새우, 전복, 문어가 한 상에 올라오…
뷔페
해운대구
일반 홀 말고도 소규모 개별실과 대형 연회실, 어린이 놀이 공간을 따로 둔 뷔페라 돌잔치나 결혼식 식사 자리로도 쓰입니다. 그릴에서는 양고기 스테이크와 플랫아이언 스테이크를 굽고, 즉석 면 코너에서는 돈코츠 라멘,…

갈매기살을 숯불에 굽고, 공깃밥에는 계란프라이를 하나 얹어 줍니다. 거기에 되직한 강된장찌개를 떠 넣고 비빕니다. 불판 가장자리 칸에서는 계란찜과 김치, 콩나물이 같이 익습니다.

같은 1++ 한우를 층마다 다르게 먹습니다. 1층은 육회 브루스케타와 한우 육전으로 시작해 숙성 안심과 등심, 미니 한우 버거를 거쳐 식사와 디저트로 끝나는 오마카세이고, 2층은 테이블마다 놓인 화로에 생갈비나 꽃…

국물이 짙고 묵직한데도 돼지 누린내가 거의 나지 않아, 돼지국밥이 처음인 사람도 부담 없이 먹습니다. 적당히 썬 고기가 들어가고, 셀프 코너의 소면은 원하는 만큼 넣습니다. 순대수육을 시키면 국물이 따로 한 그릇…

2002년부터 미포 달맞이길 입구에서 대구를 붉은 양념 없이 맑게 끓여 왔고, 위층 식당 창가로 해운대 바다 쪽이 보입니다. 대구탕은 뜨거운 뚝배기에 두툼한 살과 뼈에서 우러난 국물이 담겨 나오고, 처음 몇 숟갈은…

미더덕과 꽃게를 넣은 된장찌개, 짜지 않게 담근 새우장, 쥐포무침까지 반찬이 넓게 깔리고 그 가운데에 꼬막 한 접시가 놓입니다. 꼬막비빔정찬은 간장과 고추장을 섞은 양념이라 감칠맛 쪽이고, 초고추장으로 무친 꼬막무…

학원전은 국산 꿀을 넣어 카스텔라처럼 부드럽게 구운 과자입니다. 슈크림빵은 얇은 빵 안에 바닐라빈이 콕콕 박힌 달콤한 크림을 채웠습니다. 해운대 전통시장 입구에서 가깝습니다.

복껍질은 따로 팔지 않고 참복매운탕에만 넣으니, 껍질을 먹으려면 매운탕을 시켜야 합니다. 복지리는 맑은 국물에 복어 살과 콩나물, 마늘을 넣고 끓이는데, 살과 콩나물을 먼저 건져 초고추장에 찍어 먹은 뒤 국물로 넘…
카페
해운대구
차는 한 가지 잎만 우리기보다 과일과 뿌리 재료를 겹친 블렌딩이 중심입니다. 흑당을 더한 호지차 현월호지, 홍차에 유자와 생강, 도라지를 섞은 홍유생처럼 이름마다 들어간 재료가 다르고, 카페인이 없는 차도 히비스커…

살얼음 낀 물밀면과 매콤달콤한 비빔밀면에 찐만두 하나를 더한 단출한 차림입니다. 1층에는 혼자 온 손님이 앉는 1인석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전용 주차장이 없고 가게 앞에 차를 대기도 어려워, 차로 온다면 근처 유료…

밥에 육수를 부었다 따라내기를 13차례 되풀이한 뒤 목살과 맑은 국물을 담아 토렴국밥을 냅니다. 돼지 사골과 채소를 14시간 우린 국물은 부산에서 흔한 뽀얀 국물과 달리 맑은 색을 띱니다. 토렴이 낯설면 밥과 국을…

맑은 지리 국물에 두툼한 대구 토막이 들어간 대구탕에, 부드러운 곤이를 따로 더할 수 있습니다. 매운맛은 탁자의 다대기를 풀어 각자 맞추고, 국물 대신 양념한 대구찜도 있습니다. 알말이에는 게살과 날치알을 넣어 두…

통가자미 한 마리가 그대로 든 가자미미역국은 살을 직접 발라 국물에 다시 넣어 먹고, 뼈가 번거로우면 순살가자미로 바꿔도 시원한 국물 맛은 같습니다. 전복미역국에는 전복 두 마리가 들어가고, 쇠고기미역국은 기름기가…
호프/펍
해운대구
영국인이 운영하는 양조장이라 탭에 뉴잉글랜드 IPA부터 사워에일, 초콜릿 향이 진한 초코스틱 임페리얼 스타우트까지 걸려 있고, 게스트 맥주도 바뀌어 들어옵니다. 고르기 어려우면 좋아하는 스타일을 말하고 몇 가지 시…

초밥집 메뉴판에서 가장 낯선 이름은 모리아와세 물회소바입니다. 전복, 대게살, 주꾸미, 오징어, 북방조개를 소바와 함께 물회 양념에 담고, 큰 구성에는 한치가 한 마리 통째로 올라갑니다. 비벼 먹는 비빔소바는 별도…

밥상만큼 넓은 그릇에 동죽, 가리비, 홍합이 면이 안 보일 만큼 쌓여 나옵니다. 조개를 한참 건져 먹어야 비로소 칼국수와 맑은 국물에 닿습니다.
해운대구에서 가장 많은 카테고리는 한식당으로 15곳이 있습니다. 총 26개의 음식 카테고리에 걸쳐 57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현재 57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69,473개의 Google 지도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평균 평점은 4.3/5입니다.
해운대구은 Busan에 위치해 있습니다. Korea Eats에서 해운대구의 57개 맛집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