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이 운영하는 양조장이라 탭에 뉴잉글랜드 IPA부터 사워에일, 초콜릿 향이 진한 초코스틱 임페리얼 스타우트까지 걸려 있고, 게스트 맥주도 바뀌어 들어옵니다. 고르기 어려우면 좋아하는 스타일을 말하고 몇 가지 시음해 본 뒤 정합니다. 카운터에서 먼저 계산하고 잔을 직접 받아 가는 방식입니다. 9온스 잔은 맛보기에 가까워서, 한 가지를 제대로 마실 생각이면 16온스로 받는 쪽이 맞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