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철공소를 고친 높은 층고의 홀에 과거 문래동 사진과 실제 공작기계인 선반이 놓여 있습니다. 갈매기 카라멜 앰버 에일은 카라멜 향 뒤에 묵직한 쌉싸름함이 오고, 동네친구는 가볍고 청량합니다. 안주는 필수 주문이고, 부라타 그린 피자에 하몽과 루꼴라를 올려 먹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