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하기 전에 한 사람당 한 잔씩 맛보기를 따라 줍니다. 탭에는 귤, 청양고추 같은 제주 재료로 빚은 에일 11종에 라거와 바이젠까지 걸려 있고, 잔이 크고 작은 두 가지라 작은 잔으로 여러 종류를 시켜 돌려 마십니다. 시그니처인 올레길 맥주는 과일 향이 앞섭니다. 음악이 커서 대화를 나누기는 어렵고, 숙소에서 마실 500ml 병맥주는 따로 삽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