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펍
용산구
The Craic House
이태원 메인 거리에서 계단을 올라가면 여러 대의 TV가 프리미어리그와 럭비, 하키 중계를 함께 틀어 놓은 넓은 아이리시 펍이 나옵니다. 기네스는 따른 뒤 거품이 가라앉을 시간을 두고 내어, 크리미한 거품이 파인트…
호프/펍 식당 21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호프/펍
용산구
이태원 메인 거리에서 계단을 올라가면 여러 대의 TV가 프리미어리그와 럭비, 하키 중계를 함께 틀어 놓은 넓은 아이리시 펍이 나옵니다. 기네스는 따른 뒤 거품이 가라앉을 시간을 두고 내어, 크리미한 거품이 파인트…
호프/펍
경주시
더블비프치즈버거는 소고기 패티 두 장 사이로 치즈가 녹아내려, 구운 고기 겉면과 육즙, 치즈의 짠맛이 한입에 같이 들어옵니다. 경주읍성 성벽 앞의 펍이라 술과 곁들일 안주도 있습니다. 치즈소시지인헬은 진한 소스에…
호프/펍
서귀포시
주문하기 전에 한 사람당 한 잔씩 맛보기를 따라 줍니다. 탭에는 귤, 청양고추 같은 제주 재료로 빚은 에일 11종에 라거와 바이젠까지 걸려 있고, 잔이 크고 작은 두 가지라 작은 잔으로 여러 종류를 시켜 돌려 마십…

황태와 쥐포는 주문이 들어오면 다시 구워 가장자리를 바삭하게 만들고, 나초와 한 접시에 담아 냅니다. 시즐링 감바스는 버터에 구운 새우와 채소, 반숙 달걀을 매운 토마토소스에 담아 바게트를 곁들입니다. 닭똥집 볶음…
호프/펍
전주시
향교길 한옥 마당에 야외 테이블을 놓아, 저녁에 앉으면 귀뚜라미 소리가 들립니다. 노매딕 브루잉의 에일 중심 수제맥주가 메뉴판에 맛 설명과 도수를 달고 올라 있고, 잔이 작아 도수가 낮은 것부터 한 단계씩 올려 가…
호프/펍
마포구
양조 설비를 매장 안에 두고 직접 만든 수제 맥주를 탭에서 바로 따릅니다. IPA, 스타우트, 페일에일이 늘 걸려 있고 계절마다 한정 양조 맥주가 더해집니다. 합정역과 홍대입구역 사이 상권에 있습니다.
호프/펍
용산구
기네스 생맥주가 이 아이리시 펍의 중심이고, 레드락 같은 다른 생맥주와 칵테일이 뒤를 잇습니다. 매장 안에는 다트와 포켓볼 테이블이 있으며 포켓볼은 매장 규칙에 따라 칩니다. 축구 같은 경기 중계가 화면에 걸리면…
호프/펍
동작구
붉은 네온과 리버풀 유니폼, 역대 머플러가 벽과 바를 덮고, 좌석은 모두 큰 프로젝터 화면 한 곳을 향합니다. 흑석동 중앙대 근처 1층 매장에서 리버풀 경기 외에 다른 축구와 스포츠도 틀며, 큰 경기의 상영과 좌석…
호프/펍
용산구
1층 바에서는 맥주만 팔고, 페퍼로니 피자 같은 안주는 골목 건너편 지하 공간에서 주문하며 지하에서 산 맥주를 1층으로 들고 올라가도 됩니다. 고스트 맥주를 생맥주로 마실 수 있고, 날이 좋으면 바깥에 걸터앉아 골…

더랜치브루잉에서 빚은 IPA, 라거, 밀맥주가 탭에 걸려 있고, 세 가지를 조금씩 담은 샘플러로 시작하면 가벼운 라거에서 부드러운 밀맥주, 홉이 센 IPA로 넘어가며 쓴맛이 점점 또렷해집니다. 안주는 케사디아와 나…

한옥의 구조와 장식을 그대로 둔 채 펍으로 꾸며, 익선동 골목의 오래된 분위기 속에서 맥주를 마십니다. 가게 이름처럼 맥주와 피자를 함께 내며, 국산 크래프트 맥주 여러 종 가운데 고릅니다. 피자는 주문 후 굽는…

옛 철공소를 고친 높은 층고의 홀에 과거 문래동 사진과 실제 공작기계인 선반이 놓여 있습니다. 갈매기 카라멜 앰버 에일은 카라멜 향 뒤에 묵직한 쌉싸름함이 오고, 동네친구는 가볍고 청량합니다. 안주는 필수 주문이고…
호프/펍
해운대구
영국인이 운영하는 양조장이라 탭에 뉴잉글랜드 IPA부터 사워에일, 초콜릿 향이 진한 초코스틱 임페리얼 스타우트까지 걸려 있고, 게스트 맥주도 바뀌어 들어옵니다. 고르기 어려우면 좋아하는 스타일을 말하고 몇 가지 시…
호프/펍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뒤편 골목의 한옥 기와지붕 아래, 마루에 앉아 수제 맥주를 마십니다. 탭은 약 10종으로 에일과 스타우트가 강하며, 시트러스 계열인 비앙카와 볶은 맥아 향이 나는 올드 라스푸틴 생맥주가 대표적입니다.…

대전 양조장에서 만든 맥주를 을지로 탭에서 따르고, 직사각형 팬에 구운 디트로이트 스타일 피자를 곁들입니다. 두꺼운 도우를 팬 가장자리까지 치즈로 채워 굽기 때문에, 가장자리는 과자처럼 바삭한 갈색 치즈 띠가 되고…
호프/펍
동작구
이수역 근처 이호빌딩 4층은 어두운 조명과 일 년 내내 연말 같은 장식으로 꾸며져 있고, 여러 탭에서 수제 맥주가 나옵니다. 주문 전에 시음을 부탁하면 되고, 기네스나 에일 같은 익숙한 맥주부터 시작해도 무난합니다…
호프/펍
종로구
서까래와 기와가 드러나는 익선동 한옥에서 속초 브루어리 크래프트루트의 맥주를 탭으로 따릅니다. 맥주마다 속초 지명이 붙는데, 속초 IPA는 과일 향 뒤에 쌉쌀한 끝맛이 남고 대포항 스타우트는 커피와 초콜릿 향 쪽입…
호프/펍
종로구
익선동 한옥 가운데 마당을 유리 온실처럼 덮어 겨울에도 햇빛 아래서 맥주를 마십니다. 직접 양조한 맥주 가운데 종로라거는 라임 향이 상큼해 낮에 피자와 곁들이기 가볍고, 샘플러로는 꽃향기 NE IPA와 다른 맥주를…
호프/펍
해운대구
2014년 광안리에서 시작한 부산 양조장 갈매기브루잉의 맥주를 해운대해변로 골목 2층에서 생맥주로 마십니다. 상시 맥주 네 종류를 작은 잔에 나눠 담는 샘플러로 부산라거와 갈매기 IPA, 캠프파이어 앰버, 유자 고…

사당역 11번 출구 바로 앞에서 지하로 내려가면 천장이 높고 넓은 수제맥주 펍이 나와 답답하지 않습니다. 사당 일대에서 오래 자리를 지킨 수제맥주집으로, 매장 안에 흡연실이 따로 있습니다. 안주는 화덕에서 굽는 피…
호프/펍
중구
입구는 좁고 낮지만 안으로 들어서면 조명이 어둡고 해외 힙합과 팝이 크게 울려, 호프집보다 바에 가까운 분위기가 납니다. 크래프트 맥주는 가벼운 스텔라 필스너부터 흑맥주까지 폭이 넓고, 엠버 라거처럼 찾는 맥주가…
Korea Eats에는 21개의 아이리시 펍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종로구 지역에 가장 많은 4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5/5입니다.
현재 21개의 아이리시 펍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11,710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종로구에 4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14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