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랜치브루잉에서 빚은 IPA, 라거, 밀맥주가 탭에 걸려 있고, 세 가지를 조금씩 담은 샘플러로 시작하면 가벼운 라거에서 부드러운 밀맥주, 홉이 센 IPA로 넘어가며 쓴맛이 점점 또렷해집니다. 안주는 케사디아와 나초 두 가지가 중심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