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광안리에서 시작한 부산 양조장 갈매기브루잉의 맥주를 해운대해변로 골목 2층에서 생맥주로 마십니다. 상시 맥주 네 종류를 작은 잔에 나눠 담는 샘플러로 부산라거와 갈매기 IPA, 캠프파이어 앰버, 유자 고제를 한 번에 비교하며, 갈매기 IPA는 감귤과 소나무 향에 끝이 드라이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