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뒤편 골목의 한옥 기와지붕 아래, 마루에 앉아 수제 맥주를 마십니다. 탭은 약 10종으로 에일과 스타우트가 강하며, 시트러스 계열인 비앙카와 볶은 맥아 향이 나는 올드 라스푸틴 생맥주가 대표적입니다. 큰 테이블이 하나뿐이라 단체는 미리 전화해 둡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