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팟퐁커리의 게튀김은 부드럽고 커리 소스는 살짝 매운 정도입니다. 밥을 안남미로 지어 고슬고슬하니 소스에 비벼 먹기 좋습니다. 팟타이에는 땅콩 가루와 레몬즙을 섞어 먹습니다. 맛은 태국 현지보다 한국 입맛 쪽으로 다듬었고, 창밖으로는 송정 바다가 펼쳐집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