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야시장을 옮겨 온 듯한 인테리어에 통창과 조명이 더해진 용리단길 가게로, 태국 현지 셰프가 주방을 맡습니다. 팟타이는 폭이 얇은 쌀면이라 더 쫄깃하고, 달콤짭짤한 소스에 새우와 땅콩이 들어갑니다. 뿌닝 팟퐁커리는 바삭한 소프트쉘크랩을 통째로 부드러운 계란 커리에 버무려 밥과 먹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