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로스터리 더반의 한국 매장으로, 계절마다 바뀌는 싱글 오리진을 핸드브루와 에스프레소로 냅니다. 커피 플라이트를 시키면 여러 커피가 작은 잔으로 나란히 나와 한 번에 비교해 볼 수 있고, 산지와 가공법이 뚜렷한 원두는 마스터피스와 시즈널 컬렉션에서 한 잔씩 따로 내립니다. 달맞이길 건물 5층이라 통유리 너머로 해운대 바다가 보이고, 곁들일 거리로는 바나나 푸딩이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