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합과 조개, 가리비 껍데기가 그릇 위를 수북하게 덮어 처음에는 면이 보이지 않습니다. 살을 발라 먹고 빈 껍데기를 앞접시에 모으다 보면 아래에서 맑고 시원한 국물과 굵고 쫄깃한 면이 드러납니다. 31cm해물파전은 긴 쪽파에 새우와 오징어를 넣어 넓게 부쳐 가장자리가 바삭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