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물
강릉시
팔도전복해물뚝배기
전복해물뚝배기 국물에서는 한약재 향이 은은하게 납니다. 전복과 홍합, 조개, 꽃게, 가리비가 들고, 같은 국물에 순두부를 넣은 전복해물순두부도 있습니다. 반찬으로 나오는 오징어젓갈은 김에 싸 먹고, 따로 시키는 가…
강릉시 식당 66곳을 음식 종류,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해산물
강릉시
전복해물뚝배기 국물에서는 한약재 향이 은은하게 납니다. 전복과 홍합, 조개, 꽃게, 가리비가 들고, 같은 국물에 순두부를 넣은 전복해물순두부도 있습니다. 반찬으로 나오는 오징어젓갈은 김에 싸 먹고, 따로 시키는 가…

반려견 동반석은 문과 벽으로 일반 홀과 나뉘어 있고, 강아지 유모차와 왜건, 반려견 간식까지 갖춰 두었습니다. 세인트존스호텔에서 강아지와 걸어올 만한 거리입니다. 돼지갈비는 과일 양념이 과하지 않아 고기 맛과 숯불…

고등어와 가자미를 비롯한 여러 생선이 나오는 모둠 생선구이는 바깥쪽 잔뼈까지 씹힐 만큼 바싹 구워 냅니다. 김 한 장에 청어알젓이나 가리비젓을 조금 올리고 생선 살을 얹어 싸 먹는 것이 이 집 방식이며, 두 젓갈은…
스페인 음식
강릉시
세트를 시키면 하몽, 샐러드, 타파스를 거쳐 빠에야나 감바스, 구이까지 한 접시씩 순서대로 나오고, 나올 때마다 직원이 설명을 붙입니다. 첫 접시인 하몽에는 토마토 소스와 절인 올리브, 빵, 멜론이 곁들여집니다.…
회/사시미
강릉시
망치는 강릉 바닷가에서 부르는 생선 이름이고, 이 집은 그 망치로 매운탕을 끓입니다. 냄비째 버너에 올려 두면 졸아들수록 국물이 진해집니다. 망치가 낯설다면 아귀 매운탕도 있습니다. 강동면 안인리 해안 쪽이 본점이…

골뱅이 에스카르고는 달팽이 대신 국산 골뱅이를 마늘 버터에 익혀 쫀득하고 고소합니다. 한국 식재료로 유럽식 요리를 하는 강릉의 캐주얼 레스토랑이고, 시그니처는 통가자미를 버터와 함께 오븐에 구운 가자미 구이(아쿠아…
카페
강릉시
얼그레이 홍차에 흑임자를 더한 명주가 밀크티는 두 향이 부딪힐 것 같지만, 막상 마셔 보면 향긋함과 고소함이 겹칩니다. 여름에는 이 밀크티를 얼려 갈고 크림, 떡, 아이스크림, 견과류, 흑임자 가루를 올린 밀크티…

순두부 전골은 국물이 붉어도 맵지 않고, 끓을수록 순두부에 참기름 향이 배어 고소해집니다. 두부는 동해 바닷물을 간수로 써서 초당 방식으로 직접 만들며, 갓 나온 따뜻한 모두부는 반 모로도 시킬 수 있어 혼자 와도…
카페
강릉시
2018년부터 블루리본을 받아 온 커피는 구수하고 깊은 맛의 핸드드립입니다. 콩슈페너는 미숫가루에 크림을 섞은 맛이고, 아몬드크림라떼는 라떼 위에 아몬드 크림을 얹은 음료입니다. 안목해변 카페거리의 이 카페는 입구…
한식
강릉시
강릉에서 망치라 부르는 고무꺽정이로 망치매운탕을 끓이며, 냄비는 감자, 채소, 수제비를 담은 채 상 위에서 계속 끓습니다. 살은 아귀처럼 단단하고 탄력 있으며, 국물은 생선과 채소 맛이 우러나도 탁해지지 않습니다.

대관령을 넘어 강릉으로 들어오는 성산면 큰길가에 있는데, 건물이 도로보다 낮게 앉아 있어 지나치기 쉽습니다. 황태뚝배기는 황태와 홍합을 넉넉히 넣은 맑은 국물이고 양이 많습니다. 같은 국물에 명란을 더한 얼큰명란뚝…

회막국수에는 흔히 쓰는 명태회 대신 가자미식해가 올라갑니다. 들기름막국수는 고소한 향이 먼저 오고, 간이 약하다 싶으면 소스를 더 달라고 할 때 바로 내줍니다. 냉면은 한우 양지를 푹 곤 육수에 질기지 않은 함흥식…

직접 담근 매실장아찌와 열무김치, 물김치가 먼저 상에 깔립니다. 메뉴는 동치미 물막국수, 비빔막국수, 수육 세 가지이고, 물막국수는 고추 양념 없이 동치미의 신맛과 짠맛만으로 먹습니다. 수육은 작은 크기가 있어 혼…
커피
강릉시
목재와 벽돌이 드러난 실내 좌석과 테라스로 나뉘고, 추출대에서는 드리퍼와 서버로 한 잔씩 내리는 과정을 지켜봅니다. 산지별 싱글오리진 가운데 페루 라팔마 게이샤 내추럴은 산뜻하고 가볍고, 파나마 게이샤는 산미가 뚜…

물회와 회덮밥 옆에 진한 미역국이 한 그릇씩 따라 나와, 차가운 회 사이사이 따뜻한 국물을 떠먹습니다. 물회는 제철 흰살 생선과 채소에 새콤달콤한 초고추장 국물을 붓되 생선 맛을 덮을 만큼 세지 않습니다. 회덮밥…
해산물
강릉시
통창 너머로 경포 해변이 보이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 창가가 아니어도 바다가 눈에 들어옵니다. 모둠회는 두툼하게 썰려 나오며, 사이사이 튀김과 유린기, 크림새우, 바질 파스타, 콘치즈 같은 곁들임이 일곱 가지 넘게…
카페
강릉시
시그니처 오렌지커피는 달지 않은 쫀쫀한 크림 위에 오렌지 제스트를 갈아 올려, 커피보다 오렌지 향이 먼저 닿습니다. 빵 쪽에서는 오징어 먹물 치아바타가 쫄깃하고, 포장해 가서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도 식감이 살아납…
커피
강릉시
좁은 시골길을 따라 산 쪽으로 들어간 끝에 있고, 문을 열면 커피 향과 클래식 음악이 먼저 닿습니다. 한국 커피 1세대인 박이추 선생이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내리며, 원두 종류가 많아 다른 곳에서 마셔 보기 어려운…
국수/면
강릉시
옹심이도 칼국수도 떡만둣국도 같은 사골 국물에 끓입니다. 사골옹심이국수는 감자 옹심이와 면을 한 그릇에 담고 사골순옹심이는 옹심이만 담아서, 옹심이가 낯선 일행은 사골칼국수나 사골떡만둣국을 고르면 됩니다. 감자송편…
회/사시미
강릉시
강릉 중앙시장 지하 어시장의 9호와 10호 자리이고, 주문이 들어오면 생선을 손질해 회를 포장해 주는 곳입니다. 주문이 몰리면 손질을 한참 기다립니다. 광어와 참돔, 대방어와 광어처럼 두세 어종을 묶은 세트가 여럿…

가오리 살이 두툼해 잔가시를 바를 일 없이 숟가락으로 크게 떠먹습니다. 현장 예약이나 워크인은 받지 않고 전화 예약으로만 들어가는데, 연결까지 수십 통을 걸어야 할 만큼 전화가 몰립니다. 가오리찜 양념은 고추장과…

초당순두부마을의 이 집은 떡갈비 같은 메뉴를 정리하고 두부 요리만 남겼습니다. 순두부전골은 해물과 부드러운 순두부가 매콤하고 깔끔한 국물에 함께 담기고, 차돌순두부전골은 여기에 소고기 차돌박이가 들어갑니다. 국산콩…

강릉 중앙시장 골목 안의 장칼국숫집이고 현금만 받습니다. 장칼국수 첫 숟가락은 고추장 푼 물처럼 밍밍한데, 먹다 보면 국물이 진하게 느껴지고 얇은 면에 맛이 배어듭니다. 비빔칼국수는 두꺼운 면을 양념장에 비비고,…

강릉 교동 주택가의 양식당인데, 몇몇 파스타와 오일 요리는 메뉴 설명보다 확실히 맵게 나옵니다. 그 덕에 감바스나 치즈를 더한 치즈 감바스처럼 기름진 접시도 느끼하지 않습니다. 바질페스토 파스타는 바질 향이 진하고…
강릉시에서 가장 많은 카테고리는 두부 요리 전문점으로 14곳이 있습니다. 총 20개의 음식 카테고리에 걸쳐 66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현재 66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63,039개의 Google 지도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평균 평점은 4.3/5입니다.
강릉시은 Gangwon에 위치해 있습니다. Korea Eats에서 강릉시의 66개 맛집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