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와 벽돌이 드러난 실내 좌석과 테라스로 나뉘고, 추출대에서는 드리퍼와 서버로 한 잔씩 내리는 과정을 지켜봅니다. 산지별 싱글오리진 가운데 페루 라팔마 게이샤 내추럴은 산뜻하고 가볍고, 파나마 게이샤는 산미가 뚜렷합니다. 드립백은 다른 지점보다 종류가 많아 이곳에서만 파는 것이 따로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