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담근 매실장아찌와 열무김치, 물김치가 먼저 상에 깔립니다. 메뉴는 동치미 물막국수, 비빔막국수, 수육 세 가지이고, 물막국수는 고추 양념 없이 동치미의 신맛과 짠맛만으로 먹습니다. 수육은 작은 크기가 있어 혼자 가도 시킬 만합니다. 겨울에는 쉬는 날이 생깁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