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시골길을 따라 산 쪽으로 들어간 끝에 있고, 문을 열면 커피 향과 클래식 음악이 먼저 닿습니다. 한국 커피 1세대인 박이추 선생이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내리며, 원두 종류가 많아 다른 곳에서 마셔 보기 어려운 산지도 있습니다. 파나마 게이샤는 그린티와 자스민 향에 산미가 알맞고, 식어 가면서 맛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커피는 모두 따뜻하게 나오므로 차갑게 마시려면 아이스컵을 따로 받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