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종로구
오설록 티하우스 현대미술관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바로 옆이라 관람 전후에 들러 차를 마시고 경복궁 돌담길로 걸어가기 좋습니다. 말차샷비엔나는 말차와 우유 위에 말차크림을 얹고 긴 말차쿠키를 더해, 쿠키를 따로 먹느냐 크림과 섞느냐에 따라 쓴…
카페 식당 462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카페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바로 옆이라 관람 전후에 들러 차를 마시고 경복궁 돌담길로 걸어가기 좋습니다. 말차샷비엔나는 말차와 우유 위에 말차크림을 얹고 긴 말차쿠키를 더해, 쿠키를 따로 먹느냐 크림과 섞느냐에 따라 쓴…
카페
해운대구
차는 한 가지 잎만 우리기보다 과일과 뿌리 재료를 겹친 블렌딩이 중심입니다. 흑당을 더한 호지차 현월호지, 홍차에 유자와 생강, 도라지를 섞은 홍유생처럼 이름마다 들어간 재료가 다르고, 카페인이 없는 차도 히비스커…

서울역 공항철도 15번 출구에서 길 하나만 건너면 오래된 가옥을 고친 파란 간판의 3층 건물이 나옵니다. 애플파이는 데워서 내 주는데 편으로 썬 사과가 아삭하게 살아 있고, 콤비네이션 피자파이와 불고기파이는 식사…
카페
광주시
선물 리본 모양의 출입문을 지나면 흰 본관과 별관이 다리로 이어져 있고, 이 건물은 2023년 경기도 건축문화상을 받았습니다. 노출 콘크리트에 층고가 높은 본관은 통창이 남한산성 숲을 향합니다. 별관 1층 Scre…
카페
제주시
땅콩라떼는 라떼를 마시면 입안이 텁텁해지는 사람도 깔끔하게 넘길 만큼 뒷맛이 가볍습니다. 제주시청 근처 골목에서 85점 이상 스페셜티 원두만 다루고, 핸드드립 커피는 직원이 취향을 물어 원두를 골라 준 뒤 테이블에…
카페
해운대구
대표 음료 콘라테는 옥수수의 단맛과 곡물 향이 일반 라떼보다 진하고, 흑임자라테는 볶은 깨 향에 질감이 걸쭉합니다. 1층부터 3층까지 어느 층에 앉아도 창으로 청사포 바다가 보입니다. 매장에서 굽는 빵 가운데 바질…
카페
마포구
동교로29길의 주택을 고쳐 만든 카페에서 벚꽃집 크림라떼와 로얄 밀크티, 수제 과일청 음료를 냅니다. 빙수는 국산 통단팥 우유빙수가 기본입니다. 여기에 바질 토마토, 참외 유자처럼 과일과 채소를 올린 조합이 더해져…
카페
남양주시
메뉴판 대부분이 말차입니다. 말차라떼는 향이 깊고, 말차 빙수는 진한 말차 얼음 위에 덜 단 팥을 올려 팥을 꺼리는 사람도 손이 갑니다. 말차 판나코타는 부드럽고 쓴맛이 은은하게 남습니다. 말차가 내키지 않는 일행…

창가에 앉으면 봉황대의 둥근 녹지가 내다보입니다. 황리단길 근처 작은 매장에서 직접 볶은 원두를 핸드드립과 에스프레소로 내며, 오늘의 커피도 핸드드립 커피로 나와 그날 원두에 따라 맛이 달라집니다. 한 잔씩 내리는…
카페
종로구
익선동 한옥 안뜰에는 맑은 날에도 처마 주변으로 물이 떨어져, 젖은 마당을 향한 실내 좌석까지 빗소리가 들립니다. 요거트샤인머스캣버터케이크는 밀도 있는 버터케이크에 요거트 산미와 포도의 단맛을 겹치고, 클라우드파블…
카페
종로구
익선동 한옥의 목재 기둥과 지붕선을 살리고, 가운데 천장을 열어 식물과 꽃 위로 볕이 들게 꾸몄습니다. 딸기빙수는 곱게 간 우유 얼음 위에 생딸기와 딸기 젤라토를 올려 산미, 부드러운 얼음, 밀도 있는 젤라토가 층…

붉은 벽돌 건물 앞 대나무 정원이 1층 통창 너머로 보이고, 2층에서는 대나무 윗부분이 창을 채웁니다. BTS가 한남동으로 옮기기 전 쓰던 숙소를 고친 갤러리 카페라, 3층 에어컨에 남은 진과 윤기의 메모와 팬들의…
카페
양양군
양양에 있지만 창밖에 보이는 건 바다가 아니라 사방의 솔밭입니다. 큰 책장에 아이 책과 어른 책이 함께 꽂혀 있고, 음악은 낮게 깔려 책 읽는 데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 커피에 치즈케이크를 곁들여도 값이 부담스럽지…
카페
제주시
제주 서쪽 한경면 마을 안쪽에 숨은 북카페는 인문서부터 최신 소설, 신작 만화책까지 책장을 채우고, 비 오는 날에는 금방 만석이 됩니다. 머무는 시간에 제한이 없어 홍차나 카페라떼 한 잔으로 해가 질 때까지 읽어도…
카페
제주시
귤 창고를 고친 건물에 전이수 작가와 동생 전우태 작가의 그림이 걸리고, 그림마다 일기처럼 쓴 글이 옆에 붙어 있습니다. 카페와 아트샵은 무료로 이용하고 전시관만 유료입니다. 관람 티켓은 포토카드 형태라 소장하거나…

건대 골목에서 커다란 대문을 밀고 들어가면 층마다 꾸밈이 다른 유럽풍 실내가 루프탑까지 이어집니다. 마라크림파스타는 크림 속에서도 마라의 얼얼함이 그대로 남고, 바질크림파스타는 소스가 꾸덕하게 면에 붙습니다. 브레…
카페
중구
밖에서 보면 작은 매장이 반지하에서 지하로 이어지며 생각보다 넓어지고, 곳곳의 소품과 인테리어가 사진 배경이 됩니다. R1 드립 커피는 산미 없이 복숭아 향을 입힌 플로럴 계열이라 부드럽지만, 가향 느낌을 인공적이…
카페
강서구
피자 반죽은 유기농 밀가루로 만들고 치즈는 임실치즈를 씁니다. 페퍼로니와 바질 루꼴라를 반반으로 시키면 짭조름한 고기 토핑과 허브 향 도는 생채소를 한 판에서 번갈아 먹을 수 있습니다. 핫도그와 밀크셰이크까지 갖춘…

시유슈페너는 콜드브루 위에 히말라야 핑크 소금을 넣은 크림을 올려, 짭짤한 크림층을 지나 커피가 넘어옵니다. 식사로는 비스크 소스에 꽈리고추를 더한 새우 오일 파스타, 트러플 오일 향의 포르치니 크림 파스타, 소고…
카페
은평구
에스프레소 머신 없이 모든 커피를 핸드드립이나 사이폰으로 내리고, 큰 바 카운터 앞에 앉으면 추출 과정을 눈앞에서 지켜봅니다. 원두는 시즈널 블렌드 룸과 시그니처 블렌드 홈에 여러 싱글 오리진이 더해지고, 농도는…
카페
양평군
종이에 꿈을 적어 내면 포켓 카드로 출력해 돌려주고, 적은 원본은 카페가 보관합니다. 다시 찾아왔을 때 예전에 쓴 꿈을 꺼내 볼 수 있습니다. 건물은 렌즈와 셔터를 단 커다란 카메라 모양이고, 안에는 부부가 모은…

커피를 팔지 않는 찻집이라 메뉴는 감주, 오미자차, 수정과에서 끝나고, 음료를 시키면 직접 삶은 감자가 함께 나옵니다. 감주는 큰 대접에 담겨 쌀알을 숟가락으로 떠먹고, 오미자차는 단맛보다 신맛이 앞섭니다. 카드는…

관광객이 붐비는 북촌 큰길에서 몇 걸음 골목으로 들어가면 아담한 한옥 카페가 나옵니다. 안국역에서 150m, 헌법재판소 건너편 골목 안입니다. 마당의 4인용 테이블, 신발을 벗고 앉는 작은 방, 바 좌석과 안쪽 테…

커피를 주문하면 연하게, 중간, 진하게 가운데 어느 쪽으로 할지 먼저 물어봅니다. 원두는 사장님이 네 가지를 직접 볶아 섞은 블렌드입니다. 크렘 브륄레는 손님 앞에서 토치로 윗면 설탕을 그을려 내오고, 커피를 안…
Korea Eats에는 462개의 카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서귀포시 지역에 가장 많은 40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4/5입니다.
현재 462개의 카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332,258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서귀포시에 40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158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