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 창고를 고친 건물에 전이수 작가와 동생 전우태 작가의 그림이 걸리고, 그림마다 일기처럼 쓴 글이 옆에 붙어 있습니다. 카페와 아트샵은 무료로 이용하고 전시관만 유료입니다. 관람 티켓은 포토카드 형태라 소장하거나 음료로 바꿉니다. 카페 창가에서는 가로로 긴 창 너머로 함덕 바다가 보이고, 아트샵에서는 마그넷과 엽서를 팝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