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부천시
분더커피바 역곡 본점
에스프레소에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올린 분더가토가 대표 메뉴이고, 아이스크림을 호지차로 바꾼 버전도 있습니다. 카이막에는 발라 먹을 따뜻한 치아바타가 함께 나옵니다. 직접 로스팅한 원두가 여러 종류라 향을 맡아 보고…
카페 식당 462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카페
부천시
에스프레소에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올린 분더가토가 대표 메뉴이고, 아이스크림을 호지차로 바꾼 버전도 있습니다. 카이막에는 발라 먹을 따뜻한 치아바타가 함께 나옵니다. 직접 로스팅한 원두가 여러 종류라 향을 맡아 보고…

에스프레소 티라미수와 함께 나오는 사보이아르디는 에스프레소에 푹 적셔야 부드러워지고, 덜 적시면 바삭하고 딱딱하게 남습니다. 쌉싸름한 에스프레소 위에 달고 담백한 크림이 올라가 에스프레소가 낯선 사람도 마시기 쉽고…
카페
해운대구
베를린 로스터리 더반의 한국 매장으로, 계절마다 바뀌는 싱글 오리진을 핸드브루와 에스프레소로 냅니다. 커피 플라이트를 시키면 여러 커피가 작은 잔으로 나란히 나와 한 번에 비교해 볼 수 있고, 산지와 가공법이 뚜렷…

큰 창 너머로 한강과 여의도 건물들이 내려다보이고 캠핑 분위기로 꾸민 루프탑에서는 강이 더 가깝게 다가옵니다. 주말에는 대기가 길고, 주차는 가능하나 자리가 적습니다. 디저트는 매장에서 직접 만들며 중심은 까눌레입…

상수역 근처 건물 6층과 7층을 쓰는 매장이라 통창 너머로 한강과 여의도, 남산까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6층 바는 스펙트럼이라는 예약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바리스타가 매달 고른 싱글오리진을 여러 방식으로 추출해…
카페
제주시
동문시장 맞은편 골목으로 들어서면 모녀가 8년 동안 가꾼 보랏빛 수국 정원이 카페 입구를 덮고 있습니다. 실내 그림과 소품은 어머니가 직접 고르고 만든 것들이라 친정집 거실 같은 느낌이 납니다. 엄마표 기름떡 세트…

한라산이 보이는 넓은 초지 정원에 큰 연못이 두 개 있고, 연못가에서 오리 가족을 만나기도 합니다. 좌석은 실내보다 야외에 더 많아서 통나무 의자에 앉아 물을 보거나 정원을 걷다 가게 되고, 맑은 날일수록 한라산…
카페
동구
소제동 카페거리 골목의 한옥인데 안쪽으로 깊어서, 방을 하나 지날 때마다 2인석과 4인석이 나오고 바깥에도 자리가 있습니다. 메뉴는 크림을 올린 음료가 많습니다. 쌉쌀한 말차 위에 크림을 얹은 말차크림라테, 코코넛…

서울역 서부역 건너편 골목 안으로 들어서면 역 주변 대형 매장과 결이 다른 작은 모퉁이 카페가 나옵니다. 새우 스파게티와 매장에서 만드는 샌드위치는 식사로 충분하고, 팬케이크와 직접 구운 쿠키는 커피에 곁들입니다.…
카페
종로구
대학로11길의 가게 안을 북유럽 다락방처럼 꾸며, 구석구석 놓인 소품 덕분에 동화 속 방에 들어온 느낌이 납니다. 조각 케이크 종류가 많아 고르기 어려울 정도이고, 케이크는 폭신하며 생크림이 부드럽습니다. 초콜릿…
카페
제주시
수프는 감자와 토마토 치킨 두 가지입니다. 감자 수프는 첫술엔 싱겁다 싶다가 조금 식으면 감자의 고소함과 트러플 향이 살아나고, 토마토 치킨 수프는 제주산 닭을 통째로 고아 낸 육수에 칼칼한 맛이 돕니다. 스튜는…
카페
강릉시
얼그레이 홍차에 흑임자를 더한 명주가 밀크티는 두 향이 부딪힐 것 같지만, 막상 마셔 보면 향긋함과 고소함이 겹칩니다. 여름에는 이 밀크티를 얼려 갈고 크림, 떡, 아이스크림, 견과류, 흑임자 가루를 올린 밀크티…

로스팅 기계를 둔 넓은 매장에서 직접 볶은 원두로 여러 종류의 필터 커피를 내립니다. 바 자리에 앉으면 직원이 원두를 설명하고 추출 과정을 바로 앞에서 보여 줍니다. 아메리카노도 원두를 네 가지 중에 고르는데, 게…

얼린 우유를 곱게 갈아 낸 얼음이 포슬하고, 밀크빙수는 토핑 없이 떠먹어도 은은한 단맛과 고소함이 납니다. 팥빙수는 단팥과 모찌를 별도 용기에 담아 주어, 조금씩 얹어 먹으면 마지막까지 얼음이 물로 풀어지지 않습니…
카페
중구
메뉴판에 원두 목록이 없어서, 좋아하는 산미와 향을 말하면 바리스타가 그날 있는 원두 중 하나를 골라 내려 줍니다. 복사꽃 블렌드는 복숭아와 사과, 꽃 향이 앞에 서고, 예멘이나 에티오피아 싱글 오리진이 자주 들어…
카페
종로구
30명 규모의 모임을 열고도 준비용 공간이 남을 만큼 실내가 넓어, 카페보다 대관 공간의 성격이 강합니다. 빔프로젝터, 마이크, 음향 장비가 갖춰져 있고, 대관하면 사장이 테이블 배치와 장비 세팅을 거들어 줍니다.…

애프터눈 티 세트는 예약을 받아 차리는데, 찻잎 향을 맡아 보고 차를 정한 뒤 진열된 티팟과 찻잔 가운데 마음에 드는 것을 직접 고릅니다. 점장이 스콘 먹는 법과 차 마시는 순서까지 설명해 줍니다. 디저트는 촉촉한…
카페
종로구
서순라길 골목 안쪽의 작은 방에 나무 테이블과 창가 화분이 놓이고, 배경으로 클래식이 은은하게 흐릅니다. 종로3가역 7번 출구에서 창덕궁 방향으로 걷다 골목으로 꺾어 들어가면 나오고, 좌석이 8석 안팎이라 여럿이…
카페
종로구
뒷마당 벌통에서 직접 딴 꿀을 크로플에 뿌리고 꿀커피에도 넣습니다. 부암동 북악산 자락 꼭대기라 통창 밖으로 북한산과 북악산 능선이 이어지고, 야외석은 개나리 철부터 단풍 철까지 풍경이 바뀝니다. 주차장은 있지만…

경리단길에서 약수동 골목의 오래된 주택으로 옮겨 와, 가정집 구조를 살린 작은 공간에 카메라와 꽃, 말린 꽃과 커피 병을 놓았습니다. 차고를 개조한 야외 자리와 옥상도 있어 앉는 곳에 따라 분위기가 바뀝니다. 퀘스…
카페
남구
대연동 가파른 언덕 위, 옛 공장 부지를 고친 창고형 카페입니다. 걸어 오르기 힘든 길이어서 택시나 차로 가야 편합니다. 입구에는 BTS 팬들이 두고 간 선물이 진열돼 있고 굿즈 코너도 따로 있습니다. 매장 중앙…

창가 테이블은 낮게, 안쪽 테이블은 높게 놓아 세 개 층 어디에 앉아도 신양 섭지코지 해변 쪽 바다가 창에 걸립니다. 갈릭 베이글은 칼로 썰기 힘들 만큼 겉이 단단하지만 씹으면 파삭하게 부서지고, 말차 크루아상은…
카페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용산 본사 빌딩 1층 왼쪽의 오설록 플래그십 매장에서는 시그니처 차의 향을 직접 맡아 본 뒤 마실 차를 정합니다. 예약제로 운영하는 애프터눈 티 세트는 뿔소라 아보카도 카나페, 독새기콩 카나페, 흑돼지…

양반집처럼 꾸민 한옥 본관에서 중문을 열고 들어가면 별관 자리가 같은 분위기로 이어집니다. 소금빵은 크고 3개를 사면 할인되며, 쌍화차는 돌잔에 담아 나옵니다. 아이를 데려온 가족은 좌식 자리에 앉고, 반려견도 함…
Korea Eats에는 462개의 카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서귀포시 지역에 가장 많은 40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4/5입니다.
현재 462개의 카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332,258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서귀포시에 40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158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