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라떼는 라떼를 마시면 입안이 텁텁해지는 사람도 깔끔하게 넘길 만큼 뒷맛이 가볍습니다. 제주시청 근처 골목에서 85점 이상 스페셜티 원두만 다루고, 핸드드립 커피는 직원이 취향을 물어 원두를 골라 준 뒤 테이블에서 산지와 향미를 길게 풀어 줍니다. 기본 커피는 산미 쪽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