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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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백석동길 180
뒷마당 벌통에서 직접 딴 꿀을 크로플에 뿌리고 꿀커피에도 넣습니다. 부암동 북악산 자락 꼭대기라 통창 밖으로 북한산과 북악산 능선이 이어지고, 야외석은 개나리 철부터 단풍 철까지 풍경이 바뀝니다. 주차장은 있지만 오르는 길이 좁고 가파릅니다. 실내는 바 좌석 6석과 테이블 3개뿐이라 좁은 편입니다. 밤에는 밤화밀이라는 이름으로 술과 야경을 곁들이는 야간 영업을 합니다. 아메리카노는 쓴맛과 산미가 적은 다크 계열이고, 추운 날에는 대추차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