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 테이블은 낮게, 안쪽 테이블은 높게 놓아 세 개 층 어디에 앉아도 신양 섭지코지 해변 쪽 바다가 창에 걸립니다. 갈릭 베이글은 칼로 썰기 힘들 만큼 겉이 단단하지만 씹으면 파삭하게 부서지고, 말차 크루아상은 버터 결 사이로 쌉쌀한 차 맛이 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