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반집처럼 꾸민 한옥 본관에서 중문을 열고 들어가면 별관 자리가 같은 분위기로 이어집니다. 소금빵은 크고 3개를 사면 할인되며, 쌍화차는 돌잔에 담아 나옵니다. 아이를 데려온 가족은 좌식 자리에 앉고, 반려견도 함께 들어갈 수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