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에 앉으면 봉황대의 둥근 녹지가 내다보입니다. 황리단길 근처 작은 매장에서 직접 볶은 원두를 핸드드립과 에스프레소로 내며, 오늘의 커피도 핸드드립 커피로 나와 그날 원두에 따라 맛이 달라집니다. 한 잔씩 내리는 만큼 손님이 몰리면 받기까지 한참 걸립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