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주문하면 연하게, 중간, 진하게 가운데 어느 쪽으로 할지 먼저 물어봅니다. 원두는 사장님이 네 가지를 직접 볶아 섞은 블렌드입니다. 크렘 브륄레는 손님 앞에서 토치로 윗면 설탕을 그을려 내오고, 커피를 안 마시는 일행은 한라봉 에이드나 밀크티를 고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