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골목에서 커다란 대문을 밀고 들어가면 층마다 꾸밈이 다른 유럽풍 실내가 루프탑까지 이어집니다. 마라크림파스타는 크림 속에서도 마라의 얼얼함이 그대로 남고, 바질크림파스타는 소스가 꾸덕하게 면에 붙습니다. 브레이크타임 없이 오후 내내 음식을 주문받고 반려동물과 함께 들어갈 수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