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에 꿈을 적어 내면 포켓 카드로 출력해 돌려주고, 적은 원본은 카페가 보관합니다. 다시 찾아왔을 때 예전에 쓴 꿈을 꺼내 볼 수 있습니다. 건물은 렌즈와 셔터를 단 커다란 카메라 모양이고, 안에는 부부가 모은 여러 시대의 카메라와 직접 찍은 사진이 걸려 있습니다. 커피는 테라로사 원두로 내립니다. 용문면 숲속 깊숙이 들어앉아 있어 창밖으로는 나무와 산자락만 보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