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라로사 서종점
전국 테라로사 가운데 가장 큰 매장으로 꼽히며, 높은 천장 아래 1층과 2층이 트여 있습니다. 핸드드립 아이스 커피는 여러 원두 중에서 골라 내리고 잔이 다소 작으며, 촉촉하고 단 피칸파이가 짝으로 잘 맞습니다.…
양평군 식당 24곳을 음식 종류,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전국 테라로사 가운데 가장 큰 매장으로 꼽히며, 높은 천장 아래 1층과 2층이 트여 있습니다. 핸드드립 아이스 커피는 여러 원두 중에서 골라 내리고 잔이 다소 작으며, 촉촉하고 단 피칸파이가 짝으로 잘 맞습니다.…
베이커리
양평군
한옥 건물과 넓은 정원 사이로 산책로가 이어지고, 걷다 보면 쉬고 있는 고양이들도 보입니다. 빵은 옥수수빵이 대표이고, 음료는 망고를 쓴 메뉴가 중심입니다. 한 사람당 음료 하나는 꼭 주문해야 하며 테이블 이용은…

설렁탕은 밥과 소면을 미리 국물에 말아 토렴해서 내고, 밥을 따로 받고 싶으면 주문할 때 말합니다. 한 사람이 한 그릇씩 시키면 밥과 사리, 국물을 더 달라는 대로 채워 줍니다. 국물은 소금을 조금 넣어야 맛이 살…

사골 국물에 시래기를 넣고 끓여, 순대국인데도 닭곰탕을 떠올리게 하는 맑고 구수한 국물이 나옵니다. 곱창김을 한 장 펴서 순대와 고기, 시래기를 싸 먹습니다.
카페
양평군
통창 자리든 야외 테이블이든 북한강이 정면으로 보이고, 이따금 기차가 풍경을 가로지릅니다. 다만 건물이 서향이라 오후가 되면 볕이 깊숙이 들어와 실내가 더워집니다. 빵 진열대의 바질 토마토 빵에는 크림치즈가 들어…

칼국수를 시켰는데 해물찜이 나왔나 싶을 만큼 바지락, 홍합, 오징어, 낙지가 냄비 가득 올라옵니다. 해물을 먼저 건져 초고추장이나 와사비간장에 찍어 먹고, 그다음에야 남은 육수에 손칼국수를 넣어 끓입니다. 곁들이는…
고기구이
양평군
항아리 바베큐는 돼지고기를 황토 항아리에 넣고 참나무로 120분 동안 훈연해 익혀 나오기 때문에, 불판에서는 데우듯 잠깐만 굽습니다. 새우젓 소스에 찍어 미나리, 꽈리고추와 번갈아 먹습니다. 가파른 언덕길 위라 창…
카페
양평군
북한강으로 흘러드는 벽계천을 끼고 가꾼 사유지 정원 곳곳에 야외 테이블이 놓여, 개울 물소리를 들으며 인공폭포 두 곳을 바라보고 쉽니다. 입장료를 사람마다 받는 대신 음료 교환권을 주며, 아메리카노는 그대로 바꾸고…
카페
양평군
커피를 마신 뒤 카페 바로 옆 산책로를 따라 30분쯤 걸으면 옛 철길 다리에 닿는데, 그 산책이 카페보다 더 좋았다는 손님도 있습니다. 카페는 두물머리에서 1.5킬로미터쯤 떨어진 북한강변에 넓은 유리창을 내고 서…

직접 운영하는 양식장의 송어를 두툼하게 썰어 내, 회가 비린내 없이 쫄깃하고 고소합니다. 셀프로 가져다 먹는 채소에 초장, 콩가루, 간마늘을 섞어 비벼 먹고, 따로 담겨 나오는 지느러미 부위는 간장과 와사비에 찍습…

도래창은 곱창처럼 쫄깃한데 속은 부드러운 돼지 특수부위이고, 여기서는 지리산 흑돼지와 함께 숯불에 굽습니다. 처음 먹는 손님이 많은 부위라 직원이 따로 구워 주고 어울리는 조합도 알려 줍니다. 흑돼지 삼겹살은 두툼…

나폴리 피자 장인 협회 인증을 받은 곳이라 모차렐라와 토마토 소스, 밀가루까지 나폴리 재료를 씁니다. 식사는 피자 도우를 구운 식전빵에 바질 페스토와 방울토마토, 치즈, 꿀을 곁들여 먹으며 시작하는데, 이 빵을 두…

언덕 위에 올라앉은 덕에 실내 창가와 루프탑에서 남한강과 건너편 산이 막힘없이 내려다보입니다. 실내 건물은 세 동가량으로 나뉘어 동마다 꾸밈이 다르고, 아래쪽 야외 데크까지 앉을 데가 여럿입니다. 빵은 겉이 짭짤하…
카페
양평군
종이에 꿈을 적어 내면 포켓 카드로 출력해 돌려주고, 적은 원본은 카페가 보관합니다. 다시 찾아왔을 때 예전에 쓴 꿈을 꺼내 볼 수 있습니다. 건물은 렌즈와 셔터를 단 커다란 카메라 모양이고, 안에는 부부가 모은…

피자 도우가 얇은데도 쫄깃하게 씹히고, 토마토소스에서는 가공 소스가 아닌 생토마토 맛이 또렷합니다. 매콤한 디아블로는 향신료 향이 독특합니다. 가게는 숲에 둘러싸인 단독 건물이고, 파스타는 생면으로 만듭니다.

얼큰하고 구수한 국물에 부드러운 선지와 쫄깃한 소내장이 산더미처럼 들어, 건더기만 건져 먹어도 배가 찹니다. 선지보다 내장이 좋으면 내장탕이 따로 있습니다. 마늘쫑무침은 한 접시로는 모자라 더 청해 먹게 되고, 김…
치킨
양평군
백숙은 익히는 데 시간이 걸려, 예약할 때 메뉴까지 함께 주문해 둡니다. 대표는 열세 가지가 넘는 한약재를 우린 국물에 오리를 넣어 익힌 약오리백숙이고, 같은 국물에 닭을 넣은 약닭백숙과 능이버섯 향을 더한 능이오…

라떼를 마시러 왔다가 케이크 때문에 다시 오게 되는 집입니다. 바닐라 케이크는 바닐라빈 향이 짙고,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꾸덕합니다. 라마르조코로 뽑는 라떼는 질감이 곱지만 진하지는 않아서, 진한 우유 커피를 기대하…

서종면 시골길에 있는 예약제 이탈리안 식당으로, 사장 부부가 직접 손님을 맞습니다. 라구 볼로네제 파스타는 라구를 듬뿍 올리고, 안심스테이크는 부드럽게 구워 여러 가지 소스와 함께 냅니다. 채소를 추가하면 리코타…

김치를 넣지 않은 흰 속에 후추가 뚜렷한 이북식 손만두를 아담하게 빚습니다. 만두국은 고기, 멸치, 버섯이 겹친 듯한 맑은 국물에 은은한 약재 향이 돌고, 겉이 바삭한 녹두빈대떡과 살얼음 뜬 물김치가 곁에 놓입니다…
카페
양평군
개울 바로 앞 잔디밭에 빈백이 깔려 있어, 날이 좋으면 거기 누워 하늘과 물을 보다 갑니다. 좋은 자리는 거의 바깥에 있어서, 춥거나 비 오는 날 넓은 실내에만 앉아 있으면 밋밋하게 느껴집니다. 가을이면 한옥풍 지…

생물 아구를 써서 살이 탄탄하고, 콩나물은 머리를 일일이 떼어 내 끝까지 아삭합니다. 아구찜에는 걸쭉한 들깨칼국수 한 그릇과 양배추김치가 함께 나오는데, 입안이 얼얼해질 때쯤 이 칼국수를 한 젓가락씩 먹으면 매운맛…

2층과 계단, 야외 테라스는 만 13세 이상만 올라갈 수 있어서, 영유아와 함께라면 아기의자와 수유실, 기저귀 교환대를 갖춘 1층에 머물게 됩니다. 매장에서 굽는 크로와상과 소금빵, 마늘러스크가 진열대를 채우고,…
식당
양평군
두껍게 자른 등심의 지방 가장자리까지 남긴 특 로스카츠는 바삭한 튀김옷 뒤로 촉촉한 살과 씹히는 지방이 이어집니다. 소금에 찍어 먹는 돈가스가 생각날 때 일부러 찾는 집인데, 튀김옷 아랫면이 눅눅했다거나 기름 냄새…
양평군에서 가장 많은 카테고리는 카페으로 8곳이 있습니다. 총 12개의 음식 카테고리에 걸쳐 24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현재 24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24,769개의 Google 지도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평균 평점은 4.3/5입니다.
양평군은 Gyeonggi에 위치해 있습니다. Korea Eats에서 양평군의 24개 맛집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