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강으로 흘러드는 벽계천을 끼고 가꾼 사유지 정원 곳곳에 야외 테이블이 놓여, 개울 물소리를 들으며 인공폭포 두 곳을 바라보고 쉽니다. 입장료를 사람마다 받는 대신 음료 교환권을 주며, 아메리카노는 그대로 바꾸고 바닐라라떼처럼 일부 음료는 차액을 더 냅니다. 커피, 베이커리와 함께 파스타, 피자도 팔지만 음식보다 정원 산책에 무게가 실린 곳입니다. 겨울에는 정원 곳곳에 군고구마를 굽는 난로가 놓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