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마신 뒤 카페 바로 옆 산책로를 따라 30분쯤 걸으면 옛 철길 다리에 닿는데, 그 산책이 카페보다 더 좋았다는 손님도 있습니다. 카페는 두물머리에서 1.5킬로미터쯤 떨어진 북한강변에 넓은 유리창을 내고 서 있습니다. 베이커리에서는 견과류와 얇고 바삭한 누룽지를 함께 씹는 마카다미아 누룽지가 눈에 띕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