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층은 촬영 스튜디오, 가운데 층은 카페, 위층은 포토존으로 나눠 쓰는 건물입니다. 카페의 간판 디저트는 파블로바로, 바삭한 머랭 위에 과일과 크림을 얹고 딸기 철에는 딸기가 올라갑니다. 짭짤한 브라운 치즈를 추가하면 단맛 사이로 짠맛이 끼어듭니다. 음료는 단호박 썸머 라떼와, 곡물 음료에 크림을 올린 미숫페너가 중심이고, 빙수는 여름에 망고, 겨울에 팥으로 바뀝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