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에 있지만 창밖에 보이는 건 바다가 아니라 사방의 솔밭입니다. 큰 책장에 아이 책과 어른 책이 함께 꽂혀 있고, 음악은 낮게 깔려 책 읽는 데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 커피에 치즈케이크를 곁들여도 값이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카페 뒤편 소나무 둘레길은 한 바퀴에 30분 남짓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