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보려면 해 지기 전에 3층 창가에 앉아야 하고, 어두워지면 유리창 밖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빵도 늦은 오후면 거의 남지 않습니다. 홍게크림바게트처럼 동해안 재료를 이름에 붙인 빵부터 케이크까지 진열대가 길고, 빵은 손님이 따로 놓인 기계에서 직접 데웁니다. 음료는 흑임자 라테가 대표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