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판 대부분이 말차입니다. 말차라떼는 향이 깊고, 말차 빙수는 진한 말차 얼음 위에 덜 단 팥을 올려 팥을 꺼리는 사람도 손이 갑니다. 말차 판나코타는 부드럽고 쓴맛이 은은하게 남습니다. 말차가 내키지 않는 일행에게는 커피가 있습니다. 북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실내는 자리가 많지 않고, 주황빛 라탄 조명 아래로 클래식 계열 음악이 낮게 흐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