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구이
서귀포시
풍로 블랙 제주본점
카운터석에 앉으면 그릴러가 눈앞에서 숙성 제주 흑돼지를 부위별로 하나씩 구워, 가브리살부터 오겹살까지 소스나 장아찌, 트러플 오일을 달리 짝지어 올려 줍니다. 중간에 비빔국수나 냉면이 한 번 끼고, 솥밥과 찌개,…
서귀포시 식당 153곳을 음식 종류,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고기구이
서귀포시
카운터석에 앉으면 그릴러가 눈앞에서 숙성 제주 흑돼지를 부위별로 하나씩 구워, 가브리살부터 오겹살까지 소스나 장아찌, 트러플 오일을 달리 짝지어 올려 줍니다. 중간에 비빔국수나 냉면이 한 번 끼고, 솥밥과 찌개,…
버거
서귀포시
성산일출봉 주차장 옆에 있어 버거를 먹으며 일출봉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흑돼지버거는 주문 후 바로 구운 두툼한 흑돼지 패티에 양상추, 피클, 살짝 매콤한 소스를 겹치고, 흑돼새우버거에는 통통한 새우가 3개 더 들…
회/사시미
서귀포시
메인 회가 나오기 전에 멍게, 전복, 해삼, 소라, 낙지, 문어와 고등어회, 연어회가 먼저 상을 채웁니다. 고등어구이와 게튀김 같은 따뜻한 음식도 함께 나와 날것과 익힌 것을 번갈아 먹게 되고, 회를 못 먹는 동행…

돌문어볶음은 위에 수북한 홍합부터 걷어 내야 쫄깃한 돌문어가 나오고, 불맛과 깻잎 향이 매운 양념에 섞여 있습니다. 예약을 받지 않아 끼니때는 기다려야 하고, 앉은 뒤에도 음식이 나오기까지 한참 걸립니다. 갈치조림…
한식
서귀포시
인원수에 맞춘 냄비에 갈치와 무를 붉은 양념으로 끓이고, 길게 구운 통갈치를 따로 한 접시 더 올립니다. 냄비는 네모난 테이블에 놓인 휴대용 화구 위에서 계속 데워지고, 그 옆에서 국물이 밴 조림 토막과 겉을 구운…

서귀포 하효동의 낮은 건물에서 연탄 화구 위에 삼겹살을 굽고, 바깥 자리에서도 야장처럼 고기를 굽습니다. 양념삼겹살은 붉은 양념의 당분이 연탄불에 빨리 눌어붙어 자주 뒤집어야 하고, 굽는 요령은 사장이 중간중간 알…

두가시는 제주 말로 부부라는 뜻이고, 이름처럼 부부가 작은 식당에서 갈치조림 한 가지만 끓여 냅니다. 양념은 자극이 덜하고 갈치 토막이 큼직한데, 다녀간 사람들이 빼놓지 않고 말하는 건 고사리입니다. 부드러운 고사…

보말칼국수와 보말죽을 내는 식당인데 이름은 마을카페입니다. 올레 3코스 중간 스탬프 자리에 있어 바다를 바로 앞에 두고, 걷던 사람이나 자전거 여행자가 아침을 먹으러 들어옵니다. 면은 특허받은 제면 방식으로 뽑아…

뼈등심돈까스는 두꺼운 등심을 뼈째 튀겨 내서, 살코기를 다 먹고 나면 마지막에 뼈 둘레 고기를 발라 먹는 재미가 남습니다. 창가 자리에서는 성산일출봉과 우도가 함께 보입니다. 해산물파스타는 비스크 소스를 썼나 싶을…

앤티크한 실내 장식 때문에 처음 들어서면 카페로 착각하기 쉽지만, 상에는 햄과 소시지가 든 부대찌개가 오릅니다. 국물은 자극적이지 않고 집밥처럼 편한 맛인데, 기본 양이 조금 아쉬워 햄 사리를 더하면 알맞습니다.…
식당
서귀포시
버터 향이 밴 전복볶음밥에 곁들여 나오는 땅콩소스를 비비고, 느끼하다 싶으면 청양고추를 섞습니다. 그 사이사이 수육을 곁들인 차가운 동치미국수를 번갈아 먹으면 입이 개운해집니다. 간장새우밥은 비린내 없이 간이 맞지…

문어라면에는 살아 있는 문어가 한 마리 통째로 들어가고, 국물은 조미료 없이 해산물로 우려 얼큰합니다. 맵기를 조절해 주어 아이 몫은 덜 맵게 받을 수 있고, 문어와 해산물은 사장 부부가 먹기 좋게 손질해 줍니다.…

글자가 지워질 만큼 바랜 간판을 단 노포에서 겡이국, 보말국, 몸국 같은 제주 국을 끓입니다. 처음 오면 겡이국을 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게를 갈아 넣은 맑은 미역국이라 시원하고 게 껍질이 조금씩 씹힙니다. 막상…

오징어 먹물을 넣은 까망이 소금빵은 일반 소금빵보다 겉이 더 바삭하게 구워집니다. 앙버터는 주문하면 그 자리에서 만들어 주며, 바탕 빵을 소금빵, 크로와상, 치아바타 중에서 정합니다. 제주목장우유치즈퐁듀빵은 속에…
한식
서귀포시
매장 반경 5km 안이라면 무료로 태우러 오고 데려다주므로, 성산에서 렌터카를 숙소에 두고 술을 곁들여 고기를 먹을 수 있습니다. 흑돼지 오겹살은 참숯에 굽고, 가게에서 직접 담근 멜젓은 흔히 보던 멜젓과 맛이 다…
카페
서귀포시
국내산 톳을 넣은 파스타가 두 가지로, 매운 국물의 톳짬뽕파스타와 크림 소스의 톳크림파스타입니다. 짬뽕 파스타에는 꽃게가 한 마리 통째로 들어가고, 사천 파스타는 맵기를 맞춰 줍니다. 브런치 메뉴와 제주산 흑돼지…

테이블이 몇 개 없어 네이버로 예약하고 가야 자리가 있습니다. 식전빵은 가게 오븐에서 구워 따끈하게 나오고, 파스타는 생면이라 알리오올리오에서도 면의 탄력이 먼저 느껴집니다. 한우 안심 스테이크는 두툼하게 썰려 나…

안덕면 상창리 한적한 길가의 이 집 수제 돈까스는 두툼한 고기를 튀겨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습니다. 양이 많아서 점심에 먹으면 저녁 생각이 없어집니다. 뼈국수에는 살이 넉넉히 붙은 뼈가 들어가고, 야외 테이블에…

다찌 8석과 2인 테이블 하나가 전부라, 점심과 저녁에 한 번씩 예약한 손님만 받습니다. 롯데호텔 일식당에서 오래 일한 셰프가 그날 들어온 제주 생선으로 순서를 짜고, 전복에 애플망고를 얹은 초밥처럼 낯선 조합이…
해산물
서귀포시
태흥리 바다를 바로 마주한 킹크랩집인데, 밤에 가면 그 바다가 보이지 않습니다. 혼자라면 세 가지가 나오는 1인 브런치가 있고, 직원이 구성을 설명하며 모자란 것을 계속 살펴 줍니다. 점심 한정 2인 코스는 새우와…

사골로 낸 고기국수 국물은 조미료 감칠맛 대신 담백한 맛이 앞서고 아이도 먹을 만큼 순해, 간이 모자라면 식탁의 소금과 후추로 직접 맞춥니다. 비빔국수는 따로 시킨 돔베고기를 한 점씩 곁들여 먹는 조합이 잘 맞습니…

흑돼지 두루치기는 고기 위에 콩나물, 파채무침, 무채무침이 수북이 올라오고, 직원이 테이블에서 한데 섞어 볶아 줍니다. 양념은 맵거나 짜게 몰아붙이지 않는 제주식이고, 돈을 조금 더 내면 오겹살이나 오삼겹살로 바꿔…

갈치 한 마리를 길게 통째로 올린 구이와 조림이 한 상에 나란히 놓입니다. 구이는 직원이 가시를 발라 주고, 조림은 식탁 위에서 계속 끓여 가며 덜어 먹습니다. 회와 전복, 간장게장까지 반찬으로 깔리고 모두 다시…
카페
서귀포시
봄에 귤꽃이 피면 카페 안팎으로 꽃향기가 퍼집니다. 다락처럼 올라앉는 자리에서는 창밖 귤밭이 바로 내려다보이고, 음료도 감귤 에이드, 감귤 라테, 감귤 스무디로 온통 귤입니다. 디저트는 감귤 치즈케이크와 타르트,…
서귀포시에서 가장 많은 카테고리는 카페으로 40곳이 있습니다. 총 24개의 음식 카테고리에 걸쳐 153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현재 153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123,592개의 Google 지도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평균 평점은 4.5/5입니다.
서귀포시은 Jeju에 위치해 있습니다. Korea Eats에서 서귀포시의 153개 맛집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