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찌 8석과 2인 테이블 하나가 전부라, 점심과 저녁에 한 번씩 예약한 손님만 받습니다. 롯데호텔 일식당에서 오래 일한 셰프가 그날 들어온 제주 생선으로 순서를 짜고, 전복에 애플망고를 얹은 초밥처럼 낯선 조합이 중간에 끼어 나옵니다. 큰 창으로 서귀포 바다가 보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