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동 요츠야
Google 지도 4.3 1,440 리뷰
-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14길 71
얇은 튀김옷 아래 새우와 가지가 바삭하게 씹히고, 기름 냄새가 거의 남지 않습니다. 소스를 튀김 위에서 뿌리기 때문에 아래쪽 밥은 간이 슴슴해 튀김과 한입에 떠먹어야 맞습니다. 토쿠죠 텐동은 기본보다 양이 많은 쪽이고, 온천계란은 추가해 밥에 터뜨려 섞어 먹습니다. 웨이팅은 1시간을 넘기기 일쑤이고 주문 뒤에도 조리가 느리며, 대기용 작은 방이 따로 있습니다. 1층과 달리 지하 매장은 장어 튀김 같은 다른 메뉴를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