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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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64 지하1층
인도인 요리사가 커리와 탄두리, 난, 브리야니를 만들고, 서울대입구역 근처 지하 1층에서 2010년대 초부터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탄두리 치킨은 요거트와 향신료에 재운 닭을 꼬치째 높은 열로 구워 테이블 앞에서 접시에 나눠 줍니다. 커리는 되직하고 매운 정도를 주문할 때 맞추며, 양고기 커리는 육향이 강하고 채식 커리는 콩과 채소로 농도를 냅니다. 난은 한 장이 커서 한 사람에 한 장이면 넉넉합니다. 세트 메뉴의 홍차와 아이스크림은 자동으로 나오지 않아 식사 뒤에 따로 말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