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출신 사장이 인도·네팔 음식을 내고 손님과 직원 모두 외국인이 많아, 명동 한복판에서도 이국적인 분위기가 납니다. 따와마살라 커리는 매콤한 맛이 강해 겉이 바삭하면서 쫄깃한 버터난과 잘 맞습니다. 명동성당 근처 건물 높은 층에 있어 길에서 잘 보이지 않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