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 참치, 흰살생선을 도톰하게 썰어 밥이 보이지 않을 만큼 쌓아 올립니다. 카미동은 김 위에 밥과 회를 얹어 싸 먹는 방식이고, 지라시 카미동 특정식은 여기에 육회까지 더한 큰 구성입니다. 왕십리역 9번 출구 바로 앞이고, 룸 형태 테이블이 있어 모임 자리도 잡힙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